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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DIARY.

2026-10-22

맑음 · 피곤

아진짜다진짜로피곤해서죽어간다............ 일찍 자야 하는데 왜이리 실천이 안 될까요 알수가 없다 어머니가 본가에 있던 제 방을 정리한다고 하셔서, 언제 한번 가야 한다고 느끼고는 있는데... 언제 가나... (먼산) 독립하니 본가 가는게 진짜 일이네요. 힘들어... 제 본가가 있는 곳은 교통도 뭐, 최악은 아니지만 그리 편하지도 않단 말이에요. 버스 갈아타기 진짜 싫어... 한편 자캐동맹이 하고 싶다... 하지만 체력이 없다... . 소규모로 굴려보고 싶은데, 어떻게 안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