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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

뱅티커 짱이네요...

헐.. 뱅티커 만들기 해봤는데 너무 짱이에요

설화소리가 스티커가 됐어


여러분도 꼭 해보세요... ㅇ///ㅇ

>> 뱅티커 링크 <<

도해

자캐 소개 첫번째

헤헤

생각만 하던 자캐 소개를 이따금씩 이어서 해보기로 했어요 ...

첫번째로 소개할 자캐는 라셰랍니다.

제가 중1때 짠 자캐니 벌써 10년이 넘는 세월을 지나왔네요...


본래는 기반이 되는 세계관(커뮤)의 귀족 가문 자제였어요. 셰드릭이라는 쌍둥이 남매가 있고, 둘이 합쳐 셰남매라고 불렸답니다. (지금은 그 세계관에서 떨어져나와 있고 쌍둥이 오너분과도 연락이 닿지 않지만... , 여전히 쌍둥이 남매의 존재는 설정으로서 존재해요.)

가문 특색에 맞춰 힘이 강하고, 무술(특히 검술)에 능하고, 조금은 순진무구(댕청..)한 친구예요. 그럼에도 타인을 구하고자 하는 의지, 세상을 바르게 이끌고자 하는 강인한 의지가 있는 아이랍니다.

그런 점이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어두운 곳에서부터 가장 힘든 일을 자처하곤 했던 아이라서... 언제나 밝게 웃으면서 저를 이끌어줬던 친구여서요.


요리라는 취미도 갖고 있어요. 요리를 프로급으로 잘 하는데다, 베이킹도 수준급이어서 늘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어 주곤 해요. 라셰는 언제나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줬어... .

그래서 라셰의 꿈은 베이커리(빵집)을 차리는 거예요. 번지르르한 귀족 자제들이 다니는 곳 말고, 가장 누추하고 굶주린 사람들이 있는 장소에요.


너무 어릴때 짠 자캐라 그런지 솔직히 귀족의 베풂이라니 시혜적인 (신분제철폐하라)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 그래도 그런 점까지 포함해서 좋아한 거라 설정을 바꾸질 못했네요. .... .... 점점점점............... 변명이지만어쩔수없었어요 그런점을사랑했어


아무튼 가끔씩 자캐 필리버스터를 할 것 같네요. 알아가면 좋으니까..

좋게 봐주시길 바라면서..... 

도해

새 로드비

새로 로드비(다이어리) 게시판을 들였어요. 이전 게시판 스킨이랑 호환이 안 되길래, 옛날 게시판은 따로 두고 새로 시작하기로 했어요~!

하는 김에 일기장 게시판도 이웃분이 배포해주신 것으로 바꾸었답니다 ㅇ////ㅇ 

두근두근.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게시판을 기대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