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데아의 마스터
엘렌 올리비에 드 베아트리스
Hélène Olivier de Béatrice
엘렌 올리비에 드 베아트리스
Hélène Olivier de Béatrice
이름 엘렌 올리비에 드 베아트리스 [1]
나이 23살
키 153cm
성별 여성
직업 칼데아의 마스터
국적 프랑스
혈액형 ?
생일 ?
나이 23살
키 153cm
성별 여성
직업 칼데아의 마스터
국적 프랑스
혈액형 ?
생일 ?
함께 있어줄 거지? 언제나, 어디서나.
1. 개요
칼데아의 두번째 마스터이자, 잔다르크의 마스터.
1.1. 외모
추가예정
1.2. 의상
추가예정
1.3. 성격
추가예정
1.4. 배경
후지마루 리츠카의 레이시프트 및 오를레앙 수복 이후 ‘깨어난’ 최후의 마스터 중 1인. 강화 마술이 주력이며, 속성은 화. 영창을 외워 자신의 마술회로를 깨우고, 그 마술회로가 사용자. 즉 엘렌의 몸을 극단적으로 강화해 그녀의 몸을 일약 서번트로 활용할 수 있을 만큼의 강한 화력을 자랑한다. 서번트를 압도할 정도의 힘을 내기 위해서는 최장 5~9분. 그 시간대는 점점 길어지고 있다. 물론 서번트 수치상으로 B+이상의 서번트에 힘으로 당해낼 수는 없으나, 근력 등 무투가 전문이 아닌 서번트를 순간 압도하기엔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그렇기에 리츠카와 다르게 튼튼하고 건강한 몸으로 태어난 줄 아는 이도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엘렌은 원래부터 몸이 허약했으며 미약한 병증을 앓고 있었는데 이것을 ‘강화 마술’로서 계속해서 누르고 있던 셈. 평상시에도 강화 마술을 사용하기에 마력 소모량이 많으며, 이러한 극단성이 잔잔한 파동을 지닌 잔느와 잘 맞아 적성 수준이 100%를 훨 웃도는 유일무이한 마스터가 되었다. 후지마루 리츠카와 둘이서 출전할 때가 있으며, 리츠카를 보조하거나 그의 마술을 돕기 위해 필드에서 잔챙이들을 치우는 데 특화. 전장을 거듭해나가며 정말 그것이 ‘압도당할’ 정도의 능력을 갖춘 서번트라고 할지라도 두려움 없이 무릎을 꽂아 넣을 수 있는 강인한 여자로 자라나고 있다. 나긋하고 항상 할 때는 제대로 하는 리츠카와 다르게, 늘 호전적이고 그 템포를 전장에서도 유지하는 어마무시한 여자라는 정평.
진실은 병약하게 태어나서 몸이 문제인 것이 아니라, 마술 회로를 ‘유전시킨’ 가문에서 엘렌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다.
엘렌의 어머니는 본디 자신의 가문을 이을 장녀이자 외동으로, 우월한 실력과 마땅한 재능, 그리고 출중한 노력까지 겹쳐 이후 유망주와의 결혼은 물론 장래가 확실히 보장된 ‘차기 가주’였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을 압도하지 못하는 지식과 메마르지 않는 지식의 정수(와 관련된 욕구)에 지친 상태였다. 언제까지고 노력하면 진실에 닿을 수 있을지를 고민하다가 오히려 맥이 꺾인 것이다. 자신이 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세상은 엘렌의 어머니에게 있어 큰 효용감을 주지 못했다. 그때 나타난 것이 엘렌의 아버지. 사실 ‘나타났다’기 보다는, 그녀를 어릴 때부터 보필하고 충실히 모셔온 사용인이었다고 한다. 엘렌이 사랑의 결실이라, 결과론적으론 그렇다. 한창 '성장 가능성'이 더 있는 차기 가주에게 변변찮은 사용인의 피가 섞여 들어갔다는 것은 가문인들의 큰 화를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엘렌의 어머니는 폐쇄적으로 나오는 '마술사적인' 즉, 비인도적인 그들의 모습에 크나큰 분개와 함께 '더는 가문을 잇지 않겠다.' 선언. 그들과 절연하며, 동시에 엘렌의 아버지를 데리고 도주를 감행한다.
가문의 처분은 그들을 향한 저주. 지키기 위해 노력했으나, 그의 아버지는 끝내 살해당한다. 가문의 사람들은 차기 가주가 돌아오기 위해 모체 주위의 것들을 모두 저주해 말살시킨 것. 그러나 그녀는 강인했고 지지 않았다. 주위의 모든 걸 잃었을지언정 엘렌을 지켰다. 그런 어머니를 어릴 때부터 보아온 엘렌은 그녀에 대한 공경과 더불어 '힘이 있어야지 이렇게 지고 살지 않는다'라는 것을 깨닫는다. 단신의 몸으로 계속해서 '현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어머니를 보고서는 더더욱이. 항상 당당해져야 했고, 자신이 마술사임을 잊지 않으며, 그녀의 자식임을 공고히 하기 위해 지금 같은 성격이 되었다. 눈을 다친 건 어머니와 여느 때와 다름 없는 도주 중간에서, 자신을 노린 암살자에게. 눈만 내줬으니 다행이다. 어머니는 그 길로 행방불명이다. 그렇게 악착같이 삶을 지탱해오던 엘렌은 아버지의 유품인 소환 촉매: 잔다르크의 방패 조각을 유품으로 삼아 자신의 목걸이(로켓 형식)로 지니게 되며 이것이 자신을 지켜줄 수호신이라는 강한 믿음을 지니게 되었다. 그것은 곧, 자신의 눈앞에 현현한 잔 다르크라는 서번트를 동경하게 된 계기로서 작용했다. 여전히 그 저주는 유효하며, 그 저주는 자신의 숨이 끝날 때까지 붙어있음을 알고 있다. 하지만 오히려 당당해져야 한다. 핍박 속에서도 고개를 쳐들었던 잔느처럼, 계속해서 나아가고 진전해 자신의 결말을 알고 있음에도 빛나는 사람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후지마루 리츠카가 선발되어 이미 칼데아에 두 번째 마스터가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었을 때, 엘렌을 구제한 건 그 촉매로 추정되는 유품이었다. 항시 신체 강화를 몸에 두르고 있는 엘렌은 ‘마술 회로’가 활성화되어 있는 상태였으며 미약하나 자신을 지켜주는 성유물(잔다르크의 것)도 존재했다. 폭파 사건 당시 로망의 ‘생존자가 없다’라는 판단과 달리, 방패 조각은 마지막으로 엘렌의 힘을 이용해 그녀를 지켜주고 떠났다. 그렇게 촉매가 사라지고, 이제는 그저 철의 조각일 뿐. 그렇게 그 폭파 현장에서 깨어난 엘렌은 ‘자신 외 깨어난 사람’을 찾던 도중 무언가에 습격받기 직전인 한 명의 사람을 발견하는데, 그것은 ‘마슈’라는 서번트였다. 강화 마술로 힘껏 그 공격을 내치고서 그 현장에서 유일한 생존자로 분류되나, 단발적으로 힘을 급격하게 끌어올림과 동시에 근본적 마술회로의 이탈(‘가문이 그녀를 거부한다’) 증상으로 기절. 그 뒤 칼데아의 캡슐에서 힘을 회복하며, 오를레앙 이후에서야 완전 회복 및 마술회로의 수립 또한 완성. 그 공은 다빈치와 로망에게 있다. 병약한 건 어쩔 수 없더라도, 그녀의 힘으로 충분히 누를 수 있는 정도.
엘렌은 자신이 잔느와 계약하게 된 것이 아버지의 유품인 ‘촉매’로 인한 것이라 믿고 있지만, 칼데아의 분석 결과 그렇지 않다. 후지마루 리츠카와 다른 이레귤러적인 영향으로, 성배의 기본적인 법칙에 따라: 소환하는 서번트의 경우, 칼데아가 개입하지 않는 이상 촉매와 더불어 ‘가장 소환자 본인의 인생과 닮은’ 서번트로 배정하는 것. 그것이 서번트와 마스터의 이상적인 관계를 추구하는 성배의 기본 원리. 그렇기에, 잔 다르크는 엘렌에게 있어 존재 그 자체가 자신의 증명이라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아무도 원치 않는 존재였지만, 혼자였음에도 계속 앞을 향하는 진전. 그 눈부심. 경외이자 동경심이었다. 잔 다르크는 자신이 눈 부신 빛에서 다시금 소환되었을 때, 자신을 향한 빛을 담은 눈동자를 보고 ‘운명의 소녀를 만났음’을 직감했다. 자신의 삶과 같은 말로를 맞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할 한 명의 마스터이자 주인을.
1.5. 기타
추가예정
관계
칼데아
잔 다르크
잔느는 그녀가 빛으로 다가가는 것이 그녀의 눈을 멀게 하며- 메시아가 되는 것이 곧 그것의 숙명이자 결말로 향하는 퇴로임을 알고 있기에 그녀를 지키고자 한다. 자신과 같은 순번을 겪지 않도록.
엘렌은 그녀가 가족이 유대하고 이어준 마지막 연결고리라 생각하며 동경과 이상을 품고 있다. 서번트와 마스터 이상으로 친해지고자 하는 막연한 유대감을 가지고 있다.
후지마루 리츠카
잘지냄. 선후배.
1. 개요
칼데아의 두번째 마스터이자, 잔다르크의 마스터.
1.1. 외모
추가예정
1.2. 의상
추가예정
1.3. 성격
추가예정
1.4. 배경
후지마루 리츠카의 레이시프트 및 오를레앙 수복 이후 ‘깨어난’ 최후의 마스터 중 1인. 강화 마술이 주력이며, 속성은 화. 영창을 외워 자신의 마술회로를 깨우고, 그 마술회로가 사용자. 즉 엘렌의 몸을 극단적으로 강화해 그녀의 몸을 일약 서번트로 활용할 수 있을 만큼의 강한 화력을 자랑한다. 서번트를 압도할 정도의 힘을 내기 위해서는 최장 5~9분. 그 시간대는 점점 길어지고 있다. 물론 서번트 수치상으로 B+이상의 서번트에 힘으로 당해낼 수는 없으나, 근력 등 무투가 전문이 아닌 서번트를 순간 압도하기엔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그렇기에 리츠카와 다르게 튼튼하고 건강한 몸으로 태어난 줄 아는 이도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엘렌은 원래부터 몸이 허약했으며 미약한 병증을 앓고 있었는데 이것을 ‘강화 마술’로서 계속해서 누르고 있던 셈. 평상시에도 강화 마술을 사용하기에 마력 소모량이 많으며, 이러한 극단성이 잔잔한 파동을 지닌 잔느와 잘 맞아 적성 수준이 100%를 훨 웃도는 유일무이한 마스터가 되었다. 후지마루 리츠카와 둘이서 출전할 때가 있으며, 리츠카를 보조하거나 그의 마술을 돕기 위해 필드에서 잔챙이들을 치우는 데 특화. 전장을 거듭해나가며 정말 그것이 ‘압도당할’ 정도의 능력을 갖춘 서번트라고 할지라도 두려움 없이 무릎을 꽂아 넣을 수 있는 강인한 여자로 자라나고 있다. 나긋하고 항상 할 때는 제대로 하는 리츠카와 다르게, 늘 호전적이고 그 템포를 전장에서도 유지하는 어마무시한 여자라는 정평.
진실은 병약하게 태어나서 몸이 문제인 것이 아니라, 마술 회로를 ‘유전시킨’ 가문에서 엘렌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다.
엘렌의 어머니는 본디 자신의 가문을 이을 장녀이자 외동으로, 우월한 실력과 마땅한 재능, 그리고 출중한 노력까지 겹쳐 이후 유망주와의 결혼은 물론 장래가 확실히 보장된 ‘차기 가주’였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을 압도하지 못하는 지식과 메마르지 않는 지식의 정수(와 관련된 욕구)에 지친 상태였다. 언제까지고 노력하면 진실에 닿을 수 있을지를 고민하다가 오히려 맥이 꺾인 것이다. 자신이 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세상은 엘렌의 어머니에게 있어 큰 효용감을 주지 못했다. 그때 나타난 것이 엘렌의 아버지. 사실 ‘나타났다’기 보다는, 그녀를 어릴 때부터 보필하고 충실히 모셔온 사용인이었다고 한다. 엘렌이 사랑의 결실이라, 결과론적으론 그렇다. 한창 '성장 가능성'이 더 있는 차기 가주에게 변변찮은 사용인의 피가 섞여 들어갔다는 것은 가문인들의 큰 화를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엘렌의 어머니는 폐쇄적으로 나오는 '마술사적인' 즉, 비인도적인 그들의 모습에 크나큰 분개와 함께 '더는 가문을 잇지 않겠다.' 선언. 그들과 절연하며, 동시에 엘렌의 아버지를 데리고 도주를 감행한다.
가문의 처분은 그들을 향한 저주. 지키기 위해 노력했으나, 그의 아버지는 끝내 살해당한다. 가문의 사람들은 차기 가주가 돌아오기 위해 모체 주위의 것들을 모두 저주해 말살시킨 것. 그러나 그녀는 강인했고 지지 않았다. 주위의 모든 걸 잃었을지언정 엘렌을 지켰다. 그런 어머니를 어릴 때부터 보아온 엘렌은 그녀에 대한 공경과 더불어 '힘이 있어야지 이렇게 지고 살지 않는다'라는 것을 깨닫는다. 단신의 몸으로 계속해서 '현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어머니를 보고서는 더더욱이. 항상 당당해져야 했고, 자신이 마술사임을 잊지 않으며, 그녀의 자식임을 공고히 하기 위해 지금 같은 성격이 되었다. 눈을 다친 건 어머니와 여느 때와 다름 없는 도주 중간에서, 자신을 노린 암살자에게. 눈만 내줬으니 다행이다. 어머니는 그 길로 행방불명이다. 그렇게 악착같이 삶을 지탱해오던 엘렌은 아버지의 유품인 소환 촉매: 잔다르크의 방패 조각을 유품으로 삼아 자신의 목걸이(로켓 형식)로 지니게 되며 이것이 자신을 지켜줄 수호신이라는 강한 믿음을 지니게 되었다. 그것은 곧, 자신의 눈앞에 현현한 잔 다르크라는 서번트를 동경하게 된 계기로서 작용했다. 여전히 그 저주는 유효하며, 그 저주는 자신의 숨이 끝날 때까지 붙어있음을 알고 있다. 하지만 오히려 당당해져야 한다. 핍박 속에서도 고개를 쳐들었던 잔느처럼, 계속해서 나아가고 진전해 자신의 결말을 알고 있음에도 빛나는 사람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후지마루 리츠카가 선발되어 이미 칼데아에 두 번째 마스터가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었을 때, 엘렌을 구제한 건 그 촉매로 추정되는 유품이었다. 항시 신체 강화를 몸에 두르고 있는 엘렌은 ‘마술 회로’가 활성화되어 있는 상태였으며 미약하나 자신을 지켜주는 성유물(잔다르크의 것)도 존재했다. 폭파 사건 당시 로망의 ‘생존자가 없다’라는 판단과 달리, 방패 조각은 마지막으로 엘렌의 힘을 이용해 그녀를 지켜주고 떠났다. 그렇게 촉매가 사라지고, 이제는 그저 철의 조각일 뿐. 그렇게 그 폭파 현장에서 깨어난 엘렌은 ‘자신 외 깨어난 사람’을 찾던 도중 무언가에 습격받기 직전인 한 명의 사람을 발견하는데, 그것은 ‘마슈’라는 서번트였다. 강화 마술로 힘껏 그 공격을 내치고서 그 현장에서 유일한 생존자로 분류되나, 단발적으로 힘을 급격하게 끌어올림과 동시에 근본적 마술회로의 이탈(‘가문이 그녀를 거부한다’) 증상으로 기절. 그 뒤 칼데아의 캡슐에서 힘을 회복하며, 오를레앙 이후에서야 완전 회복 및 마술회로의 수립 또한 완성. 그 공은 다빈치와 로망에게 있다. 병약한 건 어쩔 수 없더라도, 그녀의 힘으로 충분히 누를 수 있는 정도.
엘렌은 자신이 잔느와 계약하게 된 것이 아버지의 유품인 ‘촉매’로 인한 것이라 믿고 있지만, 칼데아의 분석 결과 그렇지 않다. 후지마루 리츠카와 다른 이레귤러적인 영향으로, 성배의 기본적인 법칙에 따라: 소환하는 서번트의 경우, 칼데아가 개입하지 않는 이상 촉매와 더불어 ‘가장 소환자 본인의 인생과 닮은’ 서번트로 배정하는 것. 그것이 서번트와 마스터의 이상적인 관계를 추구하는 성배의 기본 원리. 그렇기에, 잔 다르크는 엘렌에게 있어 존재 그 자체가 자신의 증명이라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아무도 원치 않는 존재였지만, 혼자였음에도 계속 앞을 향하는 진전. 그 눈부심. 경외이자 동경심이었다. 잔 다르크는 자신이 눈 부신 빛에서 다시금 소환되었을 때, 자신을 향한 빛을 담은 눈동자를 보고 ‘운명의 소녀를 만났음’을 직감했다. 자신의 삶과 같은 말로를 맞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할 한 명의 마스터이자 주인을.
1.5. 기타
추가예정
관계
칼데아
잔 다르크
잔느는 그녀가 빛으로 다가가는 것이 그녀의 눈을 멀게 하며- 메시아가 되는 것이 곧 그것의 숙명이자 결말로 향하는 퇴로임을 알고 있기에 그녀를 지키고자 한다. 자신과 같은 순번을 겪지 않도록.
엘렌은 그녀가 가족이 유대하고 이어준 마지막 연결고리라 생각하며 동경과 이상을 품고 있다. 서번트와 마스터 이상으로 친해지고자 하는 막연한 유대감을 가지고 있다.
후지마루 리츠카
잘지냄. 선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