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느엘렌

새해

<span class="sv_member">도해</span>
도해 @OCEAN
2026-06-24 00:47

작중(게임)에서의 시간 흐름은 잘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와 발렌타인 등등이 있으니 새해도 맞이하겠죠?
잔느랑 엘렌이 어떻게 새해를 맞이할지가 가장 궁금하다...


아니 !! 일단 1부 4장까지밖에 못 밀어서 어쨌든 로마니도 있고 인원도 적은데 하하호호해야됨
이러니 저러니 해도... 바깥 세상의 뭔가를 가져올 수 있는 것도 아니니 안에서 이렇게 저렇게 잘 하려나.

그냥, 새삼스럽게 축하를 하는 두 사람이 보고싶음.
새해라는 걸 축하해본 지 너무 오래 된 엘렌과
그것을 알고서 따뜻하게 안아주는 잔느가 ...

"... 그렇구나. 뭔가를 다짐한다는 건 미래를 가꿔나가겠다는 결심인 거지? 살아가겠다는 의지인 거지?
그렇다면 내 바람은, 잔느가 계속 나와 함께해주길 바라는 거야. 언제 어디서나, 가까이 있어도 멀리 있어도. 줄곧, 계속 함께라고 믿게 해 줘. ... 그렇게 해 줄 거지?"
"욕심이 많다― .. 라고 하고 싶지만, 엘렌, 저 또한 같은 것을 바라기에. 마스터가 그렇게 여길 수 있도록 힘내야겠네요."
"올해 다짐이니까 올해 안에 이뤄줘야 해."
"그건 엘렌이 힘내야 하지 않을까요?"
"잔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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