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오브] 어느 날의 후일담
5개
냠
야외활동 싫어하는 것도...어릴 때 물리도록
밖에서 있었기때문에...
캐스터직이라ㅜ
아마.. 몸에 안주던 힘줬으니...
몸살날거같습니다
밖에서 있었기때문에...
캐스터직이라ㅜ
아마.. 몸에 안주던 힘줬으니...
몸살날거같습니다
도해
아 ㅋ ㅜㅡㅜㅜㅜ
몸살.... 나면... 그동안 옷갖 궂은일 다 하면서 몸 단련한 에이리크 심각해져요
스승님. ... 운동.. 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 자기가 한 일은 생각못하고 일단 걱정은 하는데.
몸살.... 나면... 그동안 옷갖 궂은일 다 하면서 몸 단련한 에이리크 심각해져요
스승님. ... 운동.. 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 자기가 한 일은 생각못하고 일단 걱정은 하는데.
냠
앓아 누으면서
"그 흉물 받아내려면 운동해도 소용없을걸요...?"
<겁나깜
"그 흉물 받아내려면 운동해도 소용없을걸요...?"
<겁나깜
도해
커헙, *쿨럭*.. ...
시선이 옆으로 가요. 아니, 그래도..
작은 것보단 낫지 않을 .. 아니예요. 제가 잘못했네요.
시선이 옆으로 가요. 아니, 그래도..
작은 것보단 낫지 않을 .. 아니예요. 제가 잘못했네요.
냠
"알면 됐습니다. 그래도 제가..., 운동부족인 건 맞으니까요."
아니근데<<속으로 이 생각함
자기가 넣으면 해결될문제아닌가? 생각 중
아니근데<<속으로 이 생각함
자기가 넣으면 해결될문제아닌가? 생각 중
도해
스승님이 무슨 생각 하는지까지 알아맞출 순 없을 테니. ...
(리버스괜찮으시면나중에리버스썰풀어도저는좋아요)
"... 다시, 여행을 떠날 생각은 없으세요? 여긴 너무 추우니까요."
(리버스괜찮으시면나중에리버스썰풀어도저는좋아요)
"... 다시, 여행을 떠날 생각은 없으세요? 여긴 너무 추우니까요."
냠
"... ... ."
눈 도르륵 굴려요. 꾸물꾸물 다시 이불 안으로 들어가겠죠.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눈 도르륵 굴려요. 꾸물꾸물 다시 이불 안으로 들어가겠죠.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도해
"... 몸이 다 나으면, 이슈가르드에 산책이라도 다녀와요. 다른 건 바라지 않을 테니까요."
하고서 이불 도담도담해줘요
하고서 이불 도담도담해줘요
냠
"... 섹스 한번에 이렇게 앓아 누울 수도 있군요. ... 하, 덕분에 색다른 경험 했습니다."
(도담도담받아요)
"... 오랜만에 당신이 해준 스프가 먹고 싶네요."
(도담도담받아요)
"... 오랜만에 당신이 해준 스프가 먹고 싶네요."
도해
"죄송하다니까요."
그러고서 웃어요.
"스프 뿐일까요. 그간 요리 실력이 더 늘었으니, 다양하게 시도해볼 수 있겠네요. 전부 모험하며 사냥해 먹은 것뿐이지만요."
그러고서 웃어요.
"스프 뿐일까요. 그간 요리 실력이 더 늘었으니, 다양하게 시도해볼 수 있겠네요. 전부 모험하며 사냥해 먹은 것뿐이지만요."
냠
"이제 밍밍한 스프에선 벗어났나요."
가볍게 웃을 거에요.
가볍게 웃을 거에요.
도해
"더는 그런 건 안 만들어요. 아무리 저라도 그런 걸 매번 먹고 싶진 않았거든요."
... 그러고선 잠시 회상해요. 그간.. 스승님과 떨어져서, 다양한 사람을 만났다 싶어서요.
"별로 가까운 사이들은 아니지만, 다양한 걸 배웠거든요. 다른 모험가들에게. 그래도 여전히 스승님께 배운 게 가장 많네요."
... 그러고선 잠시 회상해요. 그간.. 스승님과 떨어져서, 다양한 사람을 만났다 싶어서요.
"별로 가까운 사이들은 아니지만, 다양한 걸 배웠거든요. 다른 모험가들에게. 그래도 여전히 스승님께 배운 게 가장 많네요."
냠
"왜 그리 오래 붙어 있으려 했던건지... . 이제 생각 해 보니..., 알 것 같습니다. "
가볍게 숨 내뱉겠죠.
"말이라도 해보지 그랬어요."
<<<겁나 남탓하기
말했어도 그때는 들어 줄 생각 없었겠지만..
가볍게 숨 내뱉겠죠.
"말이라도 해보지 그랬어요."
<<<겁나 남탓하기
말했어도 그때는 들어 줄 생각 없었겠지만..
도해
"..."
누워있는 스승님 바라봤다가, 고개를 돌려 시선을 창문으로 향해요. 어떤 표정인지, 보여주고 싶지 않아요.
"말하면, 들어줄 생각은 있으셨나요? 더군다나 어렴풋이라도 알고 계셨을 텐데요. 그런데도 절 떠나셨으면서."
거기까지만 말하고 다시 스승님 쪽으로 바라봐요. 다정하게..
"이리 되었으니 상관없는 이야기 아닐까요."
누워있는 스승님 바라봤다가, 고개를 돌려 시선을 창문으로 향해요. 어떤 표정인지, 보여주고 싶지 않아요.
"말하면, 들어줄 생각은 있으셨나요? 더군다나 어렴풋이라도 알고 계셨을 텐데요. 그런데도 절 떠나셨으면서."
거기까지만 말하고 다시 스승님 쪽으로 바라봐요. 다정하게..
"이리 되었으니 상관없는 이야기 아닐까요."
냠
"... ... 후회..., 할 생각은 하지마세요. 그렇게 두지도 않을테지만."
시선 맞출거에요. 슬그머니 일어나 앉겠죠...
"근데 뭐, 무슨... 그런... 하... "
미간 짚었다가
"좋기는 한데 과했습니다. 앞으론 자중하도록 하세요."
시선 맞출거에요. 슬그머니 일어나 앉겠죠...
"근데 뭐, 무슨... 그런... 하... "
미간 짚었다가
"좋기는 한데 과했습니다. 앞으론 자중하도록 하세요."
도해
"제가 후회할 것 같으면, 그 전에 제 심장을 꺼내어 드려야겠네요. 스승님 곁에서 영원히 뛸 수 있게."
"익숙해지세요. 제 걸 줄일 순 없는 노릇이잖아요. 아니면, 다시는 안 하실 건가요?"
놀려요.
"익숙해지세요. 제 걸 줄일 순 없는 노릇이잖아요. 아니면, 다시는 안 하실 건가요?"
놀려요.
냠
"음 ... ... ... . "
<<<딱히 즐기는 편아님)
"제 나이, 아시지 않습니까. 다른 종족이었으면 벌써 중장년 층일 나이입니다."
비에라라 젊은모습이 오래가긴하지만ㅋ
그만큼 힘들었다고 칭얼거리는겁니다.
<<<딱히 즐기는 편아님)
"제 나이, 아시지 않습니까. 다른 종족이었으면 벌써 중장년 층일 나이입니다."
비에라라 젊은모습이 오래가긴하지만ㅋ
그만큼 힘들었다고 칭얼거리는겁니다.
도해
.... 그랬지, 하고 생각해요.
"보통 그 나이 되면 활발해지기도 한다던데... 아니, 아무것도 아니예요. 스승님이 그렇다면 그런거죠."
농담해요. 그러곤 스승님 이마에 입맞추면서.
"억지로 안 하셔도 괜찮아요. 저야말로.. 여태 혼자 잘 있었잖아요. 달라질 거 없다고 생각하면 돼요."
뭐 조금은 힘들겠지만... 스승님이 원하신다는데 그것 하나 못 들어드리면 내가 죽는 게 낫지 않을까요.... 하는 극단적인 사랑
"보통 그 나이 되면 활발해지기도 한다던데... 아니, 아무것도 아니예요. 스승님이 그렇다면 그런거죠."
농담해요. 그러곤 스승님 이마에 입맞추면서.
"억지로 안 하셔도 괜찮아요. 저야말로.. 여태 혼자 잘 있었잖아요. 달라질 거 없다고 생각하면 돼요."
뭐 조금은 힘들겠지만... 스승님이 원하신다는데 그것 하나 못 들어드리면 내가 죽는 게 낫지 않을까요.... 하는 극단적인 사랑
냠
입맞춘다고 다가오면 움찔 할 걸요.
몸 맞대고 할 건 다했지만
여전히 뇌에 박혀있는걸...
"... 이렇게 쭉 빨리는 기분은... ... "
(숨 내쉬었다가)
"고향에 갔을 때만해도 충분 합니다.
... 받는 입장도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지만요. "
그러고 잠시 자기 아랫배 봐요.
그게, 이만큼 들어왔던가. 하고 만지작거리겠죠.
"잘 컸네요. 에이리크."
그대로 손 뻗어 머리 쓰다듬어 줄 거에요.
옛날처럼요.
몸 맞대고 할 건 다했지만
여전히 뇌에 박혀있는걸...
"... 이렇게 쭉 빨리는 기분은... ... "
(숨 내쉬었다가)
"고향에 갔을 때만해도 충분 합니다.
... 받는 입장도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지만요. "
그러고 잠시 자기 아랫배 봐요.
그게, 이만큼 들어왔던가. 하고 만지작거리겠죠.
"잘 컸네요. 에이리크."
그대로 손 뻗어 머리 쓰다듬어 줄 거에요.
옛날처럼요.
도해
쓰다듬어 주니 저도 좋아서 부비적대요.
"스승님께서 잘 키워주신 거죠. 혼자서 자란 시간도 길었지만.. 그 모든게 스승님이 안 계셨다면 불가능했을 테니까요."
하고 자리서 일어나요.
"식사나 할까요. 스프, 먹고싶으시다면서요."
"스승님께서 잘 키워주신 거죠. 혼자서 자란 시간도 길었지만.. 그 모든게 스승님이 안 계셨다면 불가능했을 테니까요."
하고 자리서 일어나요.
"식사나 할까요. 스프, 먹고싶으시다면서요."
냠
"... 뭐 얼마나 있었다고. "
머슥해져서 중얼거려요. 그도 그럴게...,
혼자 있던 시간이 더 길텐데... ...
부스스 침대에서 일어나려다
삐걱거려요.
한숨 푹 쉬었다가
손 뻗어요.
.
"... 혼자 못 걷겠습니다."
머슥해져서 중얼거려요. 그도 그럴게...,
혼자 있던 시간이 더 길텐데... ...
부스스 침대에서 일어나려다
삐걱거려요.
한숨 푹 쉬었다가
손 뻗어요.
.
"... 혼자 못 걷겠습니다."
도해
"네에~ 오늘은 어떻게 업어드릴까요."
능청거리면서 물어요. 에이리크는 스승님이 아니었다면 그렇게(모험하며) 지내지 못했을(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 그런 식으로... 몸을 굴리면서 지내지는 않았겠죠. (아무래도 그런 식으로 지내지는 않는 편이 좋긴 하겠지만요..)
능청거리면서 물어요. 에이리크는 스승님이 아니었다면 그렇게(모험하며) 지내지 못했을(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 그런 식으로... 몸을 굴리면서 지내지는 않았겠죠. (아무래도 그런 식으로 지내지는 않는 편이 좋긴 하겠지만요..)
냠
딱밤 때릴 거 에요.
"...손만 빌려줘도 괜찮습니다."
으아아아. 스승이 잘못했어 8ㅠㅁ ㅜ8
흉터 눈에 잘 보이는 곳에도 하나 넣어주세요.
옷에가려지지않는... (ㅈㄴ
"...손만 빌려줘도 괜찮습니다."
으아아아. 스승이 잘못했어 8ㅠㅁ ㅜ8
흉터 눈에 잘 보이는 곳에도 하나 넣어주세요.
옷에가려지지않는... (ㅈㄴ
도해
"아야. 손도 매우시면서.."
하고 손 잡아줘요.
얼굴이 아니라면 .... 그다음으로 잘 보이는건 손과 쇄골이군효 ........
하고 손 잡아줘요.
얼굴이 아니라면 .... 그다음으로 잘 보이는건 손과 쇄골이군효 ........
냠
오우... 데드섹쉬.
엉성한 걸음으로 따라 나설거에요.
"재료는 적당히, 있는 거 쓰셔도 됩니다.
야채 종류는 어지간 하면 다 있으니까요."
하고 식탁 앞에 앉을 거에요.
"제가 도와드릴 건 없습니까?"
엉성한 걸음으로 따라 나설거에요.
"재료는 적당히, 있는 거 쓰셔도 됩니다.
야채 종류는 어지간 하면 다 있으니까요."
하고 식탁 앞에 앉을 거에요.
"제가 도와드릴 건 없습니까?"
도해
"네에네에. 잘 챙겨 드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네요."
하고 저는 재료 뒤적거려요. 음.. 양송이스프를 만들 수 있나?
"글쎄요. 별 거 아니잖아요, 괜찮아요. 제가 여전히 꼬맹이도 아닌데. ... 아, 스승님한테는 아직도 그렇게 보이려나요.."
하고 저는 재료 뒤적거려요. 음.. 양송이스프를 만들 수 있나?
"글쎄요. 별 거 아니잖아요, 괜찮아요. 제가 여전히 꼬맹이도 아닌데. ... 아, 스승님한테는 아직도 그렇게 보이려나요.."
냠
"음..., "
의식하지 않으려고 해도 어제 밤 일이 계속 생각나니까 아직 어려보이지. 라고는 말 못해줘요 ㅠㅠㅋㅋ
"... ... 버섯은 냉장고에 있을거다."
하고 대답 안해 줄 거에요.
의식하지 않으려고 해도 어제 밤 일이 계속 생각나니까 아직 어려보이지. 라고는 말 못해줘요 ㅠㅠㅋㅋ
"... ... 버섯은 냉장고에 있을거다."
하고 대답 안해 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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