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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LINE

안녕! 우리 처음 만나지?

라셰

언제나 웃는 얼굴의 그가 말을 걸어온다. 

밝은 금발에 하늘을 연상시키는 눈동자.
눈동자 색은 가을 하늘같은 하늘색이다.
머리카락 색도 적당히 밝은 금발.
가슴까지 오는 옆머리는 앞으로 빼 두고 허리까지 오는 포니테일을 하고 있다.

천진난만.

어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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