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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판별함수

........ <코드에게 패배하고 옴

아진짜너무한거아닌가요 로또번호추첨기만드는데 젠장~ 중복 판별하는 함수 만드는 법을 잊어버렸습니다 이거 만든게 한달 전인데 그새 잊어버렸어요. 결국 패배해버렸다... 물론 이후에 강사님께서 보여주셔서 완성은 했는데 이거 되게 분하네요.
나. 코딩 천재이고만 싶어.

어찌어찌 완성하고 돌려봤는데요, 복권 120개 사서 총 25000원 당첨됐어요..
복권 이거 그냥 약간 건강해보이는 가챠잖냐
잠깐!! 복권 하나도 안 건강해 보인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직접 코딩 배우시는 거 존경됩니다...
@짱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복권 정도면 그래도 국가가 허락한 공식(?) 가챠니까요?! 그런데 추첨기 만들어보면서 느꼈어요 ... 이거 1등이 이렇게 비싼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였어요 ...... 1 등 절 대 안 나 와
아니너무폭트?뭐라고하지너무글테러하는거아닌가이거
...
시간이 나면 자캐들을 한명씩 소개해보는 시간을 갖고 싶어요... 소중한 마음을 담아서 그리운 시간과 설정 복기를 해야겠군요. 할 일이 많아요. 정말 신나는 일이에요... 다음 날, 또 그 다음 날에 해야 할 일이 생긴다는건 미약한 용기가 되거든요.

시를 썼었어요

옛날 갠홈엔 시를 백업했었는데, 양이 꽤 되다 보니 (귀찮아서) 옮기질 않았었거든요..... 그걸 다시 백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울할 때 쓴 시나 너어무 어릴 때 쓴 시들은 부끄러워서 비공개로 둘 것 같지만... 그래도 저한테 참 소중한 보물이네요 헤헤

사랑을 참 좋아해서 사랑이 가득 든 시도 많이 썼던 것 같아요. 저는 자유시에 줄글같은 시만 줄창 써대서 별로 시를 잘 보거나 쓰거나 하지는 않지만, 글이란 건 자유로운 것이니까요.. 뭐라도 적으면 글이니.
참으로 부끄럽지만 그리운 기억이에요..........

@ori
헤헤 맞아요 ... 힘든 시기에 미래를 다짐하면서 썼던 시여서 그렇게 느껴진 것 같아요 ㅇ/////ㅇ 썼던 시를 주르륵 보면 어떤 시기에 어떤 마음이었는지가 느껴져서 돌아보기 좋더라구요... 남에게 보여줄 정도의 시는 몇 개 되지 않지만 열심히 백업해볼게요 /땀땀
희망적인 다짐이 넘 잘 느껴지는 조은 시 가타요...🥹🥹 어떤 심정으로 쓰셧을지는 모르지만 시 자체가 다짐으로 단단하게 굳은 느낌이랄까요 넘넘 조와요❤️🥹

자바스크립트와 싸우다 ...

제목 그대로의 일을 해내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가 진짜진짜 너무너무 엄청엄청 헷갈려요
지탄한다 우우
라공님은 대체 어떤 싸움을 해내신 것임.,,,,,,,,,,,? 저 저는 그냥 갠홈을 스스로 뜯어고칠 수 있게 되고 싶어서.. 겸사겸사 취업도 하려고(?) 수업 듣기 시작했는데 진짜 모든 웹사이트들이 경이롭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이게다뭐지.....
요즘 너무너무 피로하다...
매일 집에 와서 바로 뻗어버려요 O(-(
나. 작업고흐도 하고싶고. 갠홈에 할 것도 많은데. 오늘도 집에 와서 바~로 뻗었다가 잠시 깨서 글 적고 있네요 ... ... ... .
내일은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