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하하 첫번째 뱃지 획득했지요~ 재밌당
오픈월드에 가깝다는 건 이런 거군요 너무재밌다
엔트리도 쑥쑥 늘었어요
브이젤, 무우마, 활화르바, 암멍이..
차례대로 레스카, 마네스, 이그나, 카니스예요.
Rescue(레스큐/구조, 구출, 구원)의 레스카
Manes(죽은 자의 영혼. 특히 로마 신화에서의 저승의 신)의 마네스
Ignis(이그니스/불)의 이그나
Canis(카니스/강아지)의 카니스
우리집 엔트리들은 오늘도 귀여워. 음음.
나로테가 너무 귀여워서 같이 사진도 찍었어요. 진짜 너무너무 사랑스러움...
이렇게까지귀여울수있다꼬?!?!!!! 정말 놀랍다..
#포켓몬 #스칼렛
마지막 멤버인 음뱃까지 합류 완료~
이름은 Moderato(모데라토/보통 빠르기)에서 따온 라토예요.
지금 생각해보면 매우 빠르게인 Presto(프레스토)에서 따올 걸 그랬나 싶기도 하지만...
뭐 귀여우니 된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브이젤의 개체 교환이 있었답니다..
뭐그런사정이있었어요. ..... 지져스~
착실하게 아이들 레벨업도 시켜주고, 진화도 시켜주고..
뱃지도 3개, 뭐시기의 주인도 물리치고, 스타단도 물리쳤답니다.
오늘 8시간 넘게 포켓몬만 했다
헉헉 너무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