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95렙 퀘까지 다 했다...
그래도 뭐.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이후 펼쳐질 이야기도 대충 흐름은 다 알기 때문에 큰 기대같은 건 없지만, 그래도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이어나가려고 해요. 신난다~
캐릭터 스킨을 심플한 것으로 바꾸었어요. 그리고 스타일이나 정렬 등을 조금 손봐주었답니다.
아무래도 저는 꾸밈이 너무 많은 건 싫어하는 타입인 것 같습니다...........
기존 게시판이 설정 등을 한눈에 보기 힘들어서 조금 고민이었는데, 바꾸니 좀 더 나은 것 같아요.
글 쓰는 부분의 형식들은 html로 해결해주었습니다. 이러니 깔끔하고 좋다...
진작에 이렇게 바꿀걸 그랬어요. 이제 드디어 조금씩 백업해줄 수 있겠네요 신난다~
한편 관계캐 게시판은 아직 백업을 못 하고 있는데..
사유: 이것도 한눈에 보기 어렵고 넘 복잡함. 심지어 페어만 있는 것도 아니라서 문제임.
트리오는 도대체 어디에 백업하면 되나요? ..... 다들어떻게해결하시나요? 트리오만 있는것도 아님 포썸(Foursome)은 어카란 말이냐 4명은 도대체 어떻게하냐고
진짜고뇌가깊다.. 그냥 갤러리 게시판 하나 뜯어고쳐서 내부를 또.. html로 해결할까도 고민됩니다...
공지 게시판과 방명록 게시판을 새로이 만들었어요.
공지 게시판을 어떻게 고칠지 저도 많이 고민했는데, 그냥 새 스킨으로 만들어버렸답니다.
기존 방명록 게시판도 안 예뻐서 별로.. 안 쓰고 싶었던 터라 타임라인 게시판을 쓰고 있었는데, 이제 아예 방명록을 새로 만들어버리니 마음이 편하네요.
바이브 코딩이란 건 되게 묘하네요.
코딩을 AI로... 사람들마다 의견은 분분하지만, 국내 개발자분들은 이걸 열린 시선으로 보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열린 시선이랄까, 업계 자체가 'AI를 안 쓰면 바보. 퇴출.' 이런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으니 그것은 경계해야겠지만요.
하지만 시대의 흐름이란 이리도 간편하고도 간사한 것인가. 그런 질문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 같아요.
월급 들어온 김에 스위치를 오늘 샀어요. 중고로!
행복하답니다...
예전에 하던 포켓몬스터 소드 파일이 다 날아가서, 어차피 기억도 하나도 안 나는 거. re:제로부터 하는 기분으로 다시 시작했답니다.
제 파트너는 울머기인 카쿠. 隠し(카쿠시. 숨기.)의 카쿠랍니다. 겁이 많으니까 카쿠렌보의 카쿠.
파라꼬는 라틴어 tutari에서 따왔어요. '보호하다', '방어하다', '지키다' 등의 뜻을 갖고 있대요.
진화하면 아머까오가 되니까 아무래도...
오랜만에 하는 포켓몬은 너무나도 즐겁네요. 한동안 파판14와 포켓몬을 번갈아가며 하지 싶어요.
DLC까지 끝내면 다음은 바이올렛을 하려고요. 기대돼기대돼~!
즐거운 하루예요 .. 비록 돈은 탈탈 털렸지만 그래도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