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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22:55

황금을 밀고 있습니다...


제가 늘 하는 말들 중 하나가 이거랑 비슷한 의미인데요.

하나는 죽을 게 아니라면 살아야 하고, 살 것이라면 제대로 살아야 한다. 이고

하나는 이상이 될 순 없어도 이상에 한 발자국이라도 가까워지면 된다. 입니다.

실제로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저는 이렇게 살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갑네요....


삶이란 건 늘 좌절의 연속이고, 절망감만을 가져다주는데다, 슬픈 일들이 흔하게 일어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빛나는 것이겠지요. 단지 그곳에 사랑이 있기 때문에.

인간이 떨어지는 잎새마저 가엽게 생각하는 존재이기에.


그래서 아직 삶의 목적도 이유도 , 물론 그런 건 애초에 존재하지 않지만, 찾지도 정하지도 못한 저에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살아가겠다는 목표는 아주 소중한 것이랍니다. 그 사랑만이 제가 저임을 명확하게 하고, 제가 저로 남을 수 있게 만들어줘요.

언젠가 제가 스스로를 위해 살 수 있을 때까지요.


아무튼 좋은 이야기입니다.

아주 천천히 메인을 밀고 있지만, 언젠가 끝에 다다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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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14:35

룰러 옆에 비스트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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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22:41
수잔느 70연 도부와 함께
내게 찾아온 픽뚫 엘키두

어째서 제 칼데아에 페스페가 모이고 있습니까?
장난 그만하고 수잔느를 달라.
이벤트로 뿌린 젬 120개 다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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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18:24

미루고 미루고 한참 더 미룬 끝에

이제야 런던을 끝냈는데요


후기: 왜 욕먹었는지 알겠어................

아니진짜로너무놀랐어요

개연성도 재미도 모르겠어서 놀랐음

진짜냐? .... 진짜라고? 라는 느낌

이럴수있는거구나... 라는 감정


감옥탑으로 저벅저벅 유배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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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22:20

미루고 미루다 개인홈 공사를 조금 했네요.


사실은 개인홈 디자인 커미션을 넣어서 진파랑으로 싹 바꿀 계획이었는데, 예상치 못하게 고액의 병원비를 내게 되어서... 뒤로 밀렸습니다! (진짜울고싶다,)

그래서 그대로 둘 순 없으니 임시로 꾸며줬어요.


제가 해상도가 낮은 노트북을 쓰고 있기 때문에 아마.. 대부분의 여러분은 모든게 깨져서 보일 확률이 높은데요. 그건 안타까운 일이지만 제가 컴퓨터를 바꾸기 전까진 어쩔 수 없는 일인지라... 다들 잘.. 잘 눈에 담아 주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도 잔느 100%로 개인홈 메인 화면을 꾸몄었는데, 테마 색상 자체가 잔느랑 같은 노랑-파랑 조합이다 보니 조금 오해를 사기도 했었죠. 제 개인홈의 테마 색상인 노랑-파랑은 제 오너캐 두명의 테마 색상이랍니다. 어쩌다보니 잔느랑도 잘 어울려서, 결과적으론 얻어걸린거죠. 조아쓰!

아무튼 노란색이랑 파란색은 잘 어울리는 한쌍이니까요. 음음!


어서 디자인 커미션을 넣을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 자금난은 언제 해결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