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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19:14

공지 게시판과 방명록 게시판을 새로이 만들었어요.

공지 게시판을 어떻게 고칠지 저도 많이 고민했는데, 그냥 새 스킨으로 만들어버렸답니다.

기존 방명록 게시판도 안 예뻐서 별로.. 안 쓰고 싶었던 터라 타임라인 게시판을 쓰고 있었는데, 이제 아예 방명록을 새로 만들어버리니 마음이 편하네요.


바이브 코딩이란 건 되게 묘하네요.

코딩을 AI로... 사람들마다 의견은 분분하지만, 국내 개발자분들은 이걸 열린 시선으로 보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열린 시선이랄까, 업계 자체가 'AI를 안 쓰면 바보. 퇴출.' 이런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으니 그것은 경계해야겠지만요.

하지만 시대의 흐름이란 이리도 간편하고도 간사한 것인가. 그런 질문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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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8:49

트레이너 캐 짜고 있는데

몽님이 귀엽다고 선물해주셨다.


아니근데진ㅉㅏ귀여운건몽님그림가틈...

정말real큐티라는거임,.... 

03-31 18:50
엔트리를 자랑합니다
꽃집 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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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22:55

#파판14

황금을 밀고 있습니다...


제가 늘 하는 말들 중 하나가 이거랑 비슷한 의미인데요.

하나는 죽을 게 아니라면 살아야 하고, 살 것이라면 제대로 살아야 한다. 이고

하나는 이상이 될 순 없어도 이상에 한 발자국이라도 가까워지면 된다. 입니다.

실제로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저는 이렇게 살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갑네요....


삶이란 건 늘 좌절의 연속이고, 절망감만을 가져다주는데다, 슬픈 일들이 흔하게 일어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빛나는 것이겠지요. 단지 그곳에 사랑이 있기 때문에.

인간이 떨어지는 잎새마저 가엽게 생각하는 존재이기에.


그래서 아직 삶의 목적도 이유도 , 물론 그런 건 애초에 존재하지 않지만, 찾지도 정하지도 못한 저에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살아가겠다는 목표는 아주 소중한 것이랍니다. 그 사랑만이 제가 저임을 명확하게 하고, 제가 저로 남을 수 있게 만들어줘요.

언젠가 제가 스스로를 위해 살 수 있을 때까지요.


아무튼 좋은 이야기입니다.

아주 천천히 메인을 밀고 있지만, 언젠가 끝에 다다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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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14:35

룰러 옆에 비스트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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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22:41
#페그오
수잔느 70연 도부와 함께
내게 찾아온 픽뚫 엘키두

어째서 제 칼데아에 페스페가 모이고 있습니까?
장난 그만하고 수잔느를 달라.
이벤트로 뿌린 젬 120개 다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