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적고나니 부끄런 이야기입니다 ... 구구절절 길어서 더 부끄러워
아무튼 차근차근 제국에 대한 입장이나 여러가지를 이야기해보고 싶네요.
오늘은 이플레어를 여러분들께 소개하고 싶었던 것뿐이라, 이정도만 하겠습니다. 아마 앞으로 계속 이야기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 너무 재밌다
파판 접속하면 부대분들이랑 수다 떨다가 123시간 지나는 듯
즐겁습니다..
제가 이런 소중한 가족을 내비두고 2년을 밖에서 놀았다니 믿기지 않네요
오랜만에 홍련시절 이야기 하면서 꼰대처럼 굴엇슨
홍련 시절이 정말 재미있었슨... (홍련싹입니다.)
메인 미는거 유기하고 하우징 하고 다니니까 즐겁긴 한데 메인을 빨리 밀긴 해야겠습니다
그라하가 저를 기다립니다..
ㄴ다른 애들은요
ㄴ다른 애들은 각자 잘 살 것 같은데 그라하는 좀,
다음번엔 진짜진짜로 메인 밀고 후기 들고올게요
내가 우리 공주님을 왕으로 만드는 그날까지. 달려보자고~!
하는 김에 부대집 조경까지 휘리릭 바꿔버렸답니다
부대분들 중에 등나무를 좋아하는 분이 계셔서
저렴하게 할 겸 등나무로 챱챱 도배했어요.
등나무가 예쁘긴 해..
웃긴 건 저렇게 세팅해서 사진 다~ 찍어둔 후에야 조경물 염색을 했다는 것...
^^........ 괜찮아요. 인생이란게 다 이렇죠 뭐.
시간이 나면 내부 하우징도 손대고 싶은데 중형은 좀 어려울 것 같더라고요. 띄우기 하는 법도 잊어버렸고.
연습하고 찾아보고 연구하고 하다보면 못 할 것도 아니겠지만, 그건 나중 일이 될 것 같네요.
일단은 오늘도 여기까지.
있을 곳이 있다는 건 참 좋네요 ...
23일 00시 기준으로 집을 먹었어요.
물론 몇달간 공터였으니 ... 당연히 경쟁자가 없었지만요 후후
2시간에 걸쳐 후딱 조경 꾸며줬는데, 내부는 힘들어도 저 조경은 꽤 자신있다구요. 덕분에 마음에 들게 꾸밀 수 있었어요.
좀 더 예쁘게 사진 찍고 싶은데, 우선 일찍 자러 가야 하기도 하고... 밤이고 흐리고 그래서, 나중에 날이 좋으면 다시 찍어볼게요.
이제 잠수 태울 집이 생겼으니 자주자주 집에 들어앉아 있어야지요.
저는 사람 많은 곳에 주차해두는 걸 안 좋아해서, 늘 집 마당에 두고 잠수타거든요.
와! 나도 이제 부동산 있는 빛전!
이제 남은 건 내부 하우징 커미션 뿐~!
여러분은 라이브온을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