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을 밀고 있습니다...
제가 늘 하는 말들 중 하나가 이거랑 비슷한 의미인데요.
하나는 죽을 게 아니라면 살아야 하고, 살 것이라면 제대로 살아야 한다. 이고
하나는 이상이 될 순 없어도 이상에 한 발자국이라도 가까워지면 된다. 입니다.
실제로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저는 이렇게 살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갑네요....
삶이란 건 늘 좌절의 연속이고, 절망감만을 가져다주는데다, 슬픈 일들이 흔하게 일어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빛나는 것이겠지요. 단지 그곳에 사랑이 있기 때문에.
인간이 떨어지는 잎새마저 가엽게 생각하는 존재이기에.
그래서 아직 삶의 목적도 이유도 , 물론 그런 건 애초에 존재하지 않지만, 찾지도 정하지도 못한 저에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살아가겠다는 목표는 아주 소중한 것이랍니다. 그 사랑만이 제가 저임을 명확하게 하고, 제가 저로 남을 수 있게 만들어줘요.
언젠가 제가 스스로를 위해 살 수 있을 때까지요.
아무튼 좋은 이야기입니다.
아주 천천히 메인을 밀고 있지만, 언젠가 끝에 다다를 수 있겠죠...
공지 게시판과 방명록 게시판을 새로이 만들었어요.
공지 게시판을 어떻게 고칠지 저도 많이 고민했는데, 그냥 새 스킨으로 만들어버렸답니다.
기존 방명록 게시판도 안 예뻐서 별로.. 안 쓰고 싶었던 터라 타임라인 게시판을 쓰고 있었는데, 이제 아예 방명록을 새로 만들어버리니 마음이 편하네요.
바이브 코딩이란 건 되게 묘하네요.
코딩을 AI로... 사람들마다 의견은 분분하지만, 국내 개발자분들은 이걸 열린 시선으로 보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열린 시선이랄까, 업계 자체가 'AI를 안 쓰면 바보. 퇴출.' 이런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으니 그것은 경계해야겠지만요.
하지만 시대의 흐름이란 이리도 간편하고도 간사한 것인가. 그런 질문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