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고 한참 더 미룬 끝에
이제야 런던을 끝냈는데요
후기: 왜 욕먹었는지 알겠어................
아니진짜로너무놀랐어요
개연성도 재미도 모르겠어서 놀랐음
진짜냐? .... 진짜라고? 라는 느낌
이럴수있는거구나... 라는 감정
감옥탑으로 저벅저벅 유배되러 갑니다...
미루고 미루다 개인홈 공사를 조금 했네요.
사실은 개인홈 디자인 커미션을 넣어서 진파랑으로 싹 바꿀 계획이었는데, 예상치 못하게 고액의 병원비를 내게 되어서... 뒤로 밀렸습니다! (진짜울고싶다,)
그래서 그대로 둘 순 없으니 임시로 꾸며줬어요.
제가 해상도가 낮은 노트북을 쓰고 있기 때문에 아마.. 대부분의 여러분은 모든게 깨져서 보일 확률이 높은데요. 그건 안타까운 일이지만 제가 컴퓨터를 바꾸기 전까진 어쩔 수 없는 일인지라... 다들 잘.. 잘 눈에 담아 주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도 잔느 100%로 개인홈 메인 화면을 꾸몄었는데, 테마 색상 자체가 잔느랑 같은 노랑-파랑 조합이다 보니 조금 오해를 사기도 했었죠. 제 개인홈의 테마 색상인 노랑-파랑은 제 오너캐 두명의 테마 색상이랍니다. 어쩌다보니 잔느랑도 잘 어울려서, 결과적으론 얻어걸린거죠. 조아쓰!
아무튼 노란색이랑 파란색은 잘 어울리는 한쌍이니까요. 음음!
어서 디자인 커미션을 넣을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 자금난은 언제 해결되나.
룰러 옆에 비스트 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