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파판을 했어요.
발렌티온 이벤트부터 해주고, 투영 바꾸고, 던전 몇개 같이 가고...
시간이 많지 않아서 별건 안 했지만 오랜만에 부대분들과 모여서 즐거웠답니다.
멘스를 얼른 밀어야겠어요. 아직도 7.0초반이라 더디네요.
8.0이 오기 전에는 그래도 7.0을 끝내야 하지 않겠어요?!
멘스 다 밀고 나면 이플레어의 동생인 파라라 파라 커마를 할 생각이라... 빨리 그때가 오면 좋겠네요.
아니근데 오랜만에 보니까 이플레어도 진짜 너무 귀엽고 깜찍하고 쿨하고 내 취향이야
놀랐다고요 너무 내 취향이어서
진짜귀여워 널평생사랑하려고나는...
널 만나기 위해서 파판14라는 여정에 올랐나 보다........ <고정커마임
황금 초반부를 밀고 있는데요
어째서 이렇게 답답하고 화가 날까요
황금 극초반부 내용과 혹평
와! 전쟁하면 물자가 필요하니까 돈 벌겠지?! 얘들아 전쟁해서 사람들 다 죽고 절망속에 빠져있고 죽음의 기운만이 퍼지는 곳에서 물건 팔아서 사람들 행복하게 만들자!! << 하는 애들도 정말 정이 안 가고...
쟤네좀 봐라 철이 없다 전쟁을 돈으로만 보네 그러면 진짜 전쟁 일으켜서 얼마나 참혹한지 알려주면 그 생각 싸악 사라지겟지? << 하는 놈도 진짜 어처구니가 없다
결국 거래는 과정일 뿐, 결과적으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민족의 젊은이들이 단체로 저러고 있으니 ... 이게 뭔 스토리지? .... 싶은 생각밖에 안 듭니다
그니까 행복하게 만들어주기 위해서 일단 인생을 진창에 쳐박아주겠다잖아
이거는 지금 왕 뽑기 하고있을때가 아니고 단체로 도덕교육이란 걸 다시 받아야 하는 문제가 아닐지..
싸이코패스 민족입니까? .... 진짜 무섭다 얘네가 지도자 안 해서 다행이다
뭐 스토리 밀고 나면 알겠죠... 안그래도 저는 지금 6.3이랑 6.4하면서 알피노랑 알리제가 제국 두둔하는거 보고 정나미가 너~무 떨어져서 문제인데요
하....... 효월 후반부 하고 최애가 바뀌었어요
미안합니다 원래 최애는 알리제였는데 이젠 그라하랑 에스냥이 더 좋아요
어떻게 그 꼴을 보고 계속 좋아하란.. 말이지? ... .... 미쳤나..?
생각이 많아집니다.. 그래 뒤로 가면 누군가는 생각을 고쳐먹겠지요 (그게 알피알리는 아니겠지만)
일단 스토리를 따라가보는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