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드림썰 백업 3~4월
2021.03.15
,,, 이거 설정을 코믹스 부분도 .. 넣고싶음 넣어야겠지 우연히 비슷한 시기에 전학 와서 바쿠라랑 재회하고 ... 내 캐는 애초에 어릴 때부터 바쿠라를 좋아해서 정말 꼭 다시 만나고 싶다고 생각중이었는데 일케만나서 넘 기쁘고.. 좋아한다는 감정을 숨기지 않으면서 친구사이로 지냈는데
바쿠라는 그다지 눈치채지 못했을 것 같지만 야미바쿠는 귀신같이 알 듯 ㅋㅋ 듀얼킹덤 이후 .. 평화로운 일상이 흘러가는 듯 하지만... 야미바쿠가 ....... .... 더보기
2021.03.18
드림주가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막 티내야지!!!! 이런것두 아님 그냥 느끼는 그대로 표출하는 편인데 하루는 바쿠라가 너무 좋아서 (그러나 알아주지 않는 바쿠라...) 억울해가지고 안즈랑 카페가서 웅얼웅얼 툴툴대면서 바쿠라에 대한 하소연 하기
어쨌든 유우기즈랑도 친구가 될 테니까 .. 안즈랑 같이 유우기랑 바쿠라 이야기 하고싶어 ㅋㅋㅋㅋㅋ 진안즈짱. 그러다 카이바 뒷담도 같이 하고 그러는거지
2021.03.19
근데 도적왕 진짜 ... 너무.............. 가슴좀봐
까야악미쳤나봐바쿠라옷좀입고다녀!!!
이쬐끄만게지금이몸에게뭐라고하는거야
꺄아아아아악
시끄러.
넵.
드림주는 야미바쿠와 같이 행동하니까 왕의기억때도..
같이 가게 해줘!
흥.. 뭐 마음대로 해라.
하고 바쿠라 쫄래쫄래 따라갈듯. 기억 속 세계로 들어가서 야미바쿠는 도적왕 되어있고.. 드림주는 들어갈 몸이 없으니 유우기들처럼 지금 모습으로 슝 들어가겠죠?
하늘에서 으아아악~ 하고 떨어지는데 마침 구속구 푼 도적왕이 그거 보고 공주님안기로 쇽 안아서 받아주면 좋겠어. 드림주는 도적왕 보고 얼굴 새빨개져서 바. 바.. 바, 바, 바쿠라? 하고 당황할듯 얼굴은 닮았고 받아준거보니 맞는거같은데 역시 취향인 얼굴에 정신못차리기
그 꼴이 우습긴 한데 일단 바쁘게 파라오 묘지 털어올거라 맞으니까 얼빠진 얼굴 그만하고 정신이나 차려. 그렇게 있으면 두고 가버릴테니. 하고 이제 쫄래쫄래 따라다니는거지 ...
2021.03.21
발렌타인데이
바쿠라에게 초콜릿 두개줌
왜 두개야 ..? 하고 물어보면 하나는 료 거 하나는 바쿠라 거~ 하는데 바쿠라(야미바쿠)거 열어보면 먹고죽어 쓰여있음
뭐 .. 바쿠라도 평범하게 초코 주지 않았을까 우정의 의미로 ........
야미바쿠는 그런거 받아봤자 코웃음짓고 맛있게 먹을거같지만서도
2021.03.27
드림주 → 야미바쿠
아, 네 그 미소가 어찌나 미운지. 그러나 나는 네가 무척이나 원망스러우면서도, 가로등 불빛에 이끌리는 나방처럼 네게 이끌려 죽는다 해도 기쁠 것 같았다.
현생의 인연인 바쿠라가 좋아. 그리고 전생의 인연이었던 도적(야미바쿠)도 마냥 미워할 수 없는... 처음에는 바쿠라에게서 떨어지라고 치를 떨 것 같은데 그게 점점 만남이 이어지면서 ... 애매한 감정이 될 것 같다. 바쿠라를 괴롭게 만드는 야미바쿠가 원망스러우면서도 마냥 싫어할 수 없어서 내적 고민이 커지고.. 야미바쿠한테 3000년 전 과거의 일을 들은 후로는 더할듯. 이성과 감정 사이에서 흔들려버리는거죠 무엇이 원인이 되었든 이건 옳지 않다는 생각은 있지만 그걸 말리기에는 .. 말릴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야미바쿠를 돕다가도 유우기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고...
파라오와 하하호호 하지는 않지만 실력만큼은 믿고 있기에 야미바쿠라를 도우면서도 결국 유우기가 이길 것이라고 생각하고.
야미바쿠도 눈치가 있으니 드림주가 갈팡질팡하는 것쯤은 금방 알 거라고 생각해 .. 그치만 그렇다고 드림주가 바쿠라의 계획을 까발리거나 하는건 또 아니고 그런대로 드림주의 괴로운 모습을 보는 것도 즐길 것 같다. 그렇게 계속 봐주다가 점점 마음이 너그러워지는거지 ...()
왕의 기억 속에서 모든 진실(아크나딘이 우리 마을을..)을 알고 나서 우연히 마주친 왕님 앞에서 파라오가 원망스러워 미칠 것 같다고 울며 말하는 드림주... "네 핏줄이 우릴 이렇게 만들었던 거야. 네가...." 하고 잠시 울음을 그치고는 "그러니 책임져! 책임지고.. 네가 바쿠라를, 나를 말려!!" 하고 말하는거죠 .
이제 듀얼 스탠바이
평범한 듀얼이지만 어쨌든 고대 이집트의 것이라 타격은 가겠지.. 뭐 드림주가 지겠죠? 왕님 앞에서는 그누구도 힘쓸 수없다. 자기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며 그저 휘말릴 뿐이라고 자책하는 드림주에게 왕님이 한마디 해주면 좋겠다. 저도 책임을 질 테니 너도 네 행동의 책임을 지라고. (어쨌든 야미바쿠라를 돕고는 있으니까..) 그리고 바쿠라가 널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 그 말 듣고 이제 마지막엔 완전히 바쿠라와 대립하는 것도 좋을듯
나중가면 가볍게 투닥거리는 드림주와 야미바쿠
아악 나가라고진짜 나가나가~~!!~!!! 니 몸 아니잖아 아니잖아 ~!!!
시끄러!!! 네녀석 입을 꿰메야 닥칠 거냐! 이몸은 돌려줄 생각 없다고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어!
몰라몰라바쿠라돌려줘어어~~!!! (소리빽빽)
(질린 표정 짓고 뒤로 들어가는 야미바쿠)
2021.03.28
평범하게 학교생활 .... 졸려서 쉬는시간에 바쿠라한테 엉겨붙어서 잠들기 ... Zzzzz........
옆자리여서 대충 기대어 자는데 바쿠라가 유우카보고 슬 웃는거 보기
2021.04.07
그보다 네놈 집은 따로 있잖아. 왜 자꾸 여기로 기어들어오는데.
료가 있는 곳이 내 집이지.
유우카, 누가 들으면 오해할 소리 말고..
물론 사실은 아니고 내 주장일 뿐이지만!
덧붙인다고 해결될 게 아니잖아.
바쿠라랑 유우카랑 쫄래쫄래 다니다가 어찌저찌 사고에 휘말려서 납치당하는데...
늦게까지 안 오니까 쎄한 촉이 발동해서 또 무슨 이상한 일에 휘말린 거냐고 불평불만짜증내면서 숙주랑 유우카 찾으러 가는 야미바쿠랑 도적왕.
바쿠라 붙잡고 달달달.. 떨고있는 유우카. 강한 척 하지만 되게 떨고있다. 무서어디지겠는데 바쿠라앞에서 티내기싫어서 바쿠라 둘러싸고 경계심1200%고양이되기
야미바쿠랑 도적왕이 구하러 오니까 그제야 눈물탁터져서 흐아아아악조금만더일찍오지나쁜훌쩍놈들흐아아아아앙아~~바쿠라는 왠지 이성 잘 잡을거같은데. 살았다.. 하고 긴장 풀리고 마음 놓여서 폭 쓰러지기
한명은 울고 한명은 쓰러지고 난장판에서 참 나 알겠으니까 좀 그쳐봐라 고막나가겠다 하고 유우카 업고 가는 도적왕이랑 숙주놈 디따가볍네 하믄서 대충 들춰업고 가는 야미바쿠.
유우카가 바쿠라한테 큰 잘못 할 일이 있을까..? 끽해밧자 야미바쿠랑 싸우다가 쫓겨날 위기밖에 생각안나는데.
유우카&도적왕
아오(빡침) 나가! 나가서 싸우라고!
도적아아아앗
도적이라고 부르지 마! 이몸은 도적왕이다!
미안해에에엣
다 싸우고 들어와!
야미바쿠&바쿠라
숙주.
...
.... 미안하다니까.
응? 뭐라고? 너무 뻔뻔한 사람의 말은 안 들리네.
.....
재밌어서 자꾸 쓰게 되는데 이렇게 쫓겨날 정도로 싸우는 일이 자주 있진 않을 듯 해요.. 평소엔 틱틱거려도 크게는 안 싸울 듯 한.
"정의롭지 못하다고 말해도 좋아. 하지만 또 하나의 유우기, 난 이 방법밖에 몰라! 네게 무엇보다 중요한 친구가 있는 것처럼, 내게도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이 있어. 료를 위해서라면, 설령 구하지 못한다고 해도, 료와 함께할 수 있다면! 이게 나의 길이야!"
이건.. 유우카가 왕님 앞길 막으면서 듀얼할때 하는 대사 정도로 생각했는데 ... 무슨 말을 해도 패배확정진영은 .. 너무 슬프다 ...............
"진다고 해도 좋아, 사라진다고 해도 네 마지막엔 내가 함께 있을게."
"그럼 뭘 할 수 있는데...? 유우기.. 아니, 파라오. 이 세계의 나는 이미 죽었고, 살아남은 자는 복수귀가 되었어. 왕의 자리에서 모든걸 가진 네가 뭘 알 수 있는데? 너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소중한 사람을 잃는 슬픔을.. 산채로 타들어가는 아픔을."
왕의 기억에서.. 유우카가 말 할 때 3000년 전의 유우카의 기억이 흘깃흘깃 튀어나오는 부분이 있으면 재미있겠다고 생각
... 도적왕이랑 친구면... 적어도.. 3~4살때 죽은 건데.. ... 단편적인 기억과 영혼에 새겨진 증오만 얼핏얼핏 돌아온 걸로..
2021.04.08
왕의 기억 이후로 문득문득 전생의 기억이 악몽으로 다가와서 그런 꿈을 꾼 날이면 아침댓바람부터 꼴도 제대로 정돈 못 하고 일어나자마자 바쿠라네 집 찾아가서 아무나 붙잡고 덜덜 떠는 유우카..
패닉 와서 정신도 못 차리고 "아, 아, 아파.. 아파, 료. 너무 아파..." 하면서 바쿠라 어깨 꽉 붙잡고 떨면서 울고 .. 바쿠라도 처음엔 당황했다가 몇 번 반복되면 익숙하게 아무 말 없이 안아주면 좋겠다 바쿠라가 아니라 도적이가 안아줄 때도 있겠지 .. 근데 그건 정말...
유우카는 유우카대로 제정신이 아니고 도적왕도 상처 후벼파내지고... 유우카도 그 상태로 도적왕 보면 엉엉 울기밖에 못할듯 그러다 다 울고 나면 제정신 돌아와서 진정하는거지
(훌쩍) 흥. (훌쩍) ... 무서웠단 말야. 료한테는 늘 당황스러운 일만 안겨주게 되네..
으응, 괜찮아.
이젠 괜찮아? 무서울 것 같으면 자고 가도 돼.
잠깐 이봐, 이몸의 의견은?
(무시)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료..! 역시 나한테는 료밖에 없어어어~
쳇, 같이 있어준 사람은 셋인데 이몸도 료 녀석보다 못하다는 거냐.. 정작 그 일을 두 눈으로 보고 겪은건 이쪽인데 말이지.
유우카가 야미바쿠.. 한테 가서 안기진 않을 것 같지만 나름의 걱정은 다같이 해 줄 듯 .... 그래도 도적왕이랑 야미바쿠는 기억에 흉터 앉아 박혔는데 유우카는 멀쩡히 살다가 갑자기 그런 경험 그런 기억이 들어오는거니까.
그 날만은 야미바쿠도 한 수 굽혀주기 그러나 다음날부턴 다시 얄짤없음
2021.04.09
야미바쿠는 진짜 죽어도 그런 식의(연애감정..) 사랑을 할 것 같진 않은데 그냥 유우카를 동료나 시끄러운 수족 수준으로 챙길듯. 도적왕은 투박하게 잘 챙겨줄거같애 말뽄새는 둘이 똑같은데 이쪽은 막.. 바리바리 짐 싸줄거같은 이미지 필요하다고 하면 이따시만큼 구해와줄거같은 .
시간 지날수록 바쿠라도 동거에 익숙해져서 넷이서 한가족~ 같은 느낌이면 좋겠다 그치만 동거는 미래 이야기.
아직은 학생인 둘, 그리고 학생은 아니지만 대충 그런 나이인 둘
2021.04.10
알게모르게 유우카한테 많이 관대한 바쿠라.
사고쳐도 잘 봐준다는 건 아니고(료: 나가서 싸우고 와 ^^) 그냥... 유우카가 늘 집에 오는 거나 꾸금적인 상황이나 이래저래 자기 인생에 얽히는 일을 그냥 봐주는 편... 이라고 생각하면 바쿠라도 호감이 없는게 아닌데
유우카도 야미바쿠를 처음에는 엄청엄청 증오하고 있었고 야미바쿠도 유우카를 장기말 정도로밖에 다루지 않았지만.. 이것저것 겪으면서 야미바쿠가 유우카를 구해주기도 하고 유우카가 (료 때문이지만서도) 야미바쿠랑 이래저래 협력하기도 하고.. 왕의 기억편에 이르러서는 도적왕과의 일을 알게 되고.. 서로 많이 무뎌져 있을 듯??
야미바쿠에게 유우카는 성가시고 귀찮고 시끄럽지만 어쨌든 내 것인 채일 테고.. 어쨌든 소유격이라는 점에서 크게 장기말때랑 다르진 않겠지만
유우카는.. 그냥..... 이해해버린거지 그러면 안 됐는데 이해하면 증오할 수 없을 거란 걸 진작에 예상했는데도 이건 오히려 료에게 미안한 일이라는 걸 알면서도.. (뭐어 당사자도 용서했으니 괜찮지 않을까)
야미바쿠는 걍 다 내거 << 쯤으로 생각할듯해
도적왕은 야미바쿠 비슷한 놈이니까 내 거에 들어가는 사람은 유우카랑 바쿠라 정도려나 도적왕도 야미바쿠랑 비슷하게 생각할 것 같은데 좀 더 가족같은 범주에 가까울듯. 어쨌든 지켜야 할 사람이란 걸 가지는 것도 오랜만일 테고
자연스럽게 바쿠라네 집에 끼여있는 유우카...
어느 날 갑자기
너네 집은 존재는 하는 거냐? 구경이나 하자.
라는 야미바쿠의 말에 엥? 하고 다같이 유우카네 집 가는 썰.
우리 집엘 왜 가?
네 집이란 게 지붕 없는 길바닥일까봐.
헛소리하지 말고!
헛소리로 들린다면 유감인데, 생각을 좀 해 봐라. 네녀석 집이라곤 코빼기라도 구경시켜 준 적이나 있냐?
.... 어라? 없었나?
그러고 보니 나도 이사온 뒤 유우카네 집은 가 본 적 없네.
엥?! 진짜 가려고?!
그럼 가짜로 가? 애초에 료 녀석 집도 공공재가 아닌데, 늘 들어와 지내는 네 쪽이 이상한 거잖아..
그게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네...
출퇴근이냐고.
저기 난 그다지 신경 안 쓰니까..
너는 신경좀 써!
네놈은 신경좀 써!
맞아 나도 신경 안 쓰는데~
숙주, 이런 놈이랑 인연 맺게 된 거 가슴에 손 얹고 진짜 후회 안 하냐?
으응 ... .
긍정 못 하잖아.
부정도 못 하잖아?
부정 못 할 만한건 네놈 지능이겠지.
야!
뭐.
유우카는 .. 전에도 말한 적 있지만 한국-일본 혼혈이고 이사갔을 때엔 한국에서 지냈습니다 유년기는 일본에서 지내서 좀 더 익숙한 건 일본어 쪽이고 한국어는 그냥 할 수 있는 수준.. 한국어도 일본어도 준수하게 하지만 가끔씩 일본어 단어가 생각이 안 나거나 일본어로 말하려다 한국어가 튀어나오거나.. 하는 정도. 집은 평범하게 중산층이고 외동자식이며 부모님이 맞벌이로 바빠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요
그래서 내내 바쿠라네 집에 있어도 딱히 제재가 없는 것.. 고등학생 유우카는 바쿠라네 집 앞에서 기다렸다가 바쿠라랑 같이 등교하고 같이 하교해서 바쿠라네 집에서 놀다가 밤이 되면 자기 집으로 가요. 그냥 눌러앉아 노는 편 성인되면? 동거자취. 우린 넷이서 한가족이니까.
유우카는 ... 집에 누굴 데려오지 않은 건 그냥 쓸쓸한 집 보여주기 싫어서려나 그다지 친구를 초대하진 않는 편인데다 바쿠라 덕분에 거의 잠만 자고 밥만 먹고 그런 식이 되어가서.. 부모님이랑도 크게 나쁜 사이는 아니지만 엄청 가까운 사이도 아닌 적당한 편
아마 유우카도 가족이라는 단어에 먼저 반응하는 건 3바쿠 쪽이지 싶다 .. 유우카에게 바쿠라들은 그런 존재인걸로. 그 야미바쿠조차 늘 투닥거리고 조금은 (많이) 원망하지만 그걸 그대로 쏟아낼 수도 없기도 하고.
바쿠라도 .. 동생도 어머니도 잃고 아버지는? 잘모르겠지만 .....
도적이랑 야미바쿠는 애초에 가족이란 건 ..... 상처뿐인 기억이긴 한데 .. .... 어쨌든 다들 여러모로 각자의 모자람을 서로에게서 채우면 좋겠다 가족의 부재를 ...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서 채워나가는 ..
Q. 그래서 유우카네 집은?
A. 에.. 생활감 없어 보이는 집이려나 분명 사람 사는 곳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손길이 자주 닿지 않은 부분이 많은 ... 집. 그건 특히 유우카의 방이 심할듯 부모님은 일이 바쁜거지 다른 곳에서 지내려는 생각은 없는데 유우카는 아주 집 밖을 나도니까
2021.04.13
바쿠라의 유우카를 향한 사랑이... 음.. 완전폴인럽사랑해~! 라기보단 오랫도록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워. 같은 잔잔한 사랑이었으면 좋겠다.... 완전폴인럽사랑해~! 는 유우카인 편이죠 그래서 당장은 안 사귀더라도 음 ... 20대 후반쯤에는 .. 연애해줘
(+)
연애하면 나머지 바쿠라들은 어떡해
오~ 사귀는데
오~ 드디어 사귀는데~
하면서 감자칩 까먹을 것 같은 이미지로 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돌아가는데 네넨?!
모르지 .. 파라오가 부르기 싫나보지...
으아악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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