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모음
아라쉬와 아이사
> 생을 구제한 것만으로 영웅이 되는 거야? 순환을 이끌어 세계를 구제하는 거라면 이미 해 봤어. 하지만 그자들은 제 앞길만 생각하던데. 포화된 세계에서 나는 기꺼이 청소부를 맡았지만 악이라 불렸어.
> 마스터, 그 의문에 대한 대답은 이 여정의 끝에서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 정말?
> 보장할게.
> ... 하는 수 없네. 그럼 끝까지 있어는 줄게.
> 그래, 그거면 됐지 뭐.
드라코와 아이사
> 인간이 아닌 것.
신도 아닌 것.
세상의 불순물, 욕망의 찌꺼기.
그런 것을 모으면 네놈 같은 모양새가 되겠지.
불쾌하다! 가까이 오지 마라. 네놈같은 것들은 무얼 할 지 모르는... ... 꺼지라고 하지 않았느냐!
> 하지만 드라코. 욕망의 찌꺼기라는 점은 드라코도 똑같잖아. 인류악이야말로 너희 문명이 가진 욕망의 최후 아니야? 어째서 나만을 이리 싫어해.
> 나를 너 따위와 비교하지 마라! 성배에 구애받지 않고, 마술의 이치, 세상의 논리와도 불합하는 네놈같은게 어딜 봐서 나와 같다는 것이냐!
너는 그 자체로 사랑받을 수 없는 존재인 것이야. 그러니 내게서 무언가를 갈구하지 마라.
> ... ... 그럼 드라코가 날 사랑하도록 만들면 되는 거지?
> 뭐? 무슨.. 무얼 하는 게냐. 떨어져라, 하지 말라고... ...!!
> .... .... .
> ...... ............. 우웩, ....
드라코.
왜 부르느냐.
드라코.
왜 부르냐고 하지 않았느냐!
드라코.
짐을 무시하는 것도 정도가 있ㅈ, ... ....!
드라코.
.... < 눈 마주치고 긴장함
< 장난치는 중임
.........
안아줘.
.... ...... 알았다.
넌 염치가 없는 것이냐?
그게 왜 있어야 해?
< 골때림
< 드라코가 이런 표정 하는게 즐거움
아이사네 칼데아
드라코: 기수고나발이고 이런거등에태우기도싫어 저 리 꺼 져
바킨: 이집마스터가강아지들이랑잘놀아줘요 후기별점5개
쇼나곤: 짱마스가 귀엽고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
바반시: 너 뭐야? 모르겠지만 일단 나를 모시라고
아이사: 응. (꺼져주고놀아주고어울려주고모셔주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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