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vent se lève, Il faut tenter de vivre.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El cementerio marino」, Paul Valéry
#인용
Sorrow may reign for a night, But day shall bring back delight. 비탄은 밤을 지배할지 모르나, 낮은 환희를 귀환시키리니!
「Song」, Algernon Charles Swinburne.
사랑한다는 말을 책갈피로 만들어 두는 일, 편지지 위 보고 싶다는 글자를 문지르면 번지던 우리, 행운은 생각보다 쉽게 살 수 있으므로 그렇게 나는 우리가 살다 간 계절 하나만을 그저 여름이라고 불렀다
「여름.com」,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