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아르펠 드 벨라디온
청염의 기사
- 백작
- 기사
- 165cm
- 우직함
마리벨 드 벨라디온
화원의 푸른 장미
- 백작
- 사교계의 꽃
- 159cm
- 예민함
플레보 카르미넬
피의 악마
- 공작
- 애연가
- 176cm
- 능글맞음
프로필·관계
아르펠 드 벨라디온
후작가의 방계이자 백작. 마리벨의 언니. 동생인 마리벨과 함께, 첫째 오빠에게 감금당했던 이력이 있다.
덕분에 감금 자체가 트라우마로 남았지만, 동시에 오빠를 사랑하기도 한다.
우직한 검사. 편법이나 비겁한 수를 쓰는 일 없이 정직하고 올곧다.
플레보 카르미넬
피의 악마. 아르펠과 계약 관계이다.
주로 암살이나 전쟁 등에 소환되어 살인 위주로 활동한다.
분홍색 머리칼에 서글서글한 인상이지만, 그것은 대외적인 모습. 악마의 모습을 하면 흑발 적안이 된다.
대가로는 계약자의 피를 받아가고, 다루는 것도 모두 피로 이루어져 있다.
사실은 마리벨의 소환으로 강림했지만, ... 아르펠이 마음에 든 플레보는 공작 가문을 점령하고 그의 옆에 들러붙었다.
그리하여 지금은 아르펠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공작가의 막내 아들, 이라고 기억하고 있다.
후작가의 방계이자 백작. 마리벨의 언니. 동생인 마리벨과 함께, 첫째 오빠에게 감금당했던 이력이 있다.
덕분에 감금 자체가 트라우마로 남았지만, 동시에 오빠를 사랑하기도 한다.
우직한 검사. 편법이나 비겁한 수를 쓰는 일 없이 정직하고 올곧다.
마리벨 드 벨라디온
후작가의 방계이자 백작. 아르펠의 동생. 언니인 아르펠과 함께, 첫째 오빠에게 감금당했던 이력이 있다.
덕분에 감금 자체가 트라우마로 남았고, 남자를 혐오한다.
아름다운 미녀. 매혹적인 몸매. 누가 봐도 완벽해보이는 화원의 꽃이지만, 그녀는 아주 예민하고 앙칼지다.
사교계에서는 악녀로 평이 자자하지만, 그의 아름다움과 강단에 이끌려 함께하는 이가 적지 않다.
플레보 카르미넬
피의 악마. 아르펠과 계약 관계이다.
주로 암살이나 전쟁 등에 소환되어 살인 위주로 활동한다.
분홍색 머리칼에 서글서글한 인상이지만, 그것은 대외적인 모습. 악마의 모습을 하면 흑발 적안이 된다.
대가로는 계약자의 피를 받아가고, 다루는 것도 모두 피로 이루어져 있다.
사실은 마리벨의 소환으로 강림했지만, ... 아르펠이 마음에 든 플레보는 공작 가문을 점령하고 그의 옆에 들러붙었다.
그리하여 지금은 아르펠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공작가의 막내 아들, 이라고 기억하고 있다.
히스토리
-
어스럼 일출
벨라디온 가의 장남은 여동생에 대한 사랑이 유별났다. 그래, 정말로. 그래서 그는 동생을 가두었다. 제 손안에 두고 싶어 했다. 그것을 지켜보고 눈치챈 마리벨이 함께 갇히게 된 것은 수순이었다.
이후 제 오라비에게서 탈출한 두 사람은 힘을 기르고 장남의 죄를 재판받게 했다. 그는 탑에 유폐되었다.
언니인 아르펠은 기사가 되고, 동생인 마리벨은 사교계의 꽃이 되어. 서로의 검이 서로를 지켜주었으리라. -
소환자와 계약자
시작은 단순한 호기심이었다. 어쩌다 손에 넣은 금서에 악마에 관한 정보와 소환 방법이 적혀있던 것이었다. 마리벨은 반신반의하며 이행했으나, 그들에게 가장 절망적인 사실은 마리벨에게 소환의 재능이 있다는 사실이었다. 연기 속에서 나타난 악마는 돌아가기를 거부했고, 마리벨이 아닌 아르펠을 마음에 들어했기에, 아르펠은 상황을 이해하고 마리벨 대신 그의 계약자가 되었다. 그즈음 카르미넬 공작에는 못 보던 막내 아들이 생겨 있었다.
그리고 마리벨은 모든 것을 잊었다. 잊도록 만들어졌다. -
뒤틀린 심장
악마는, 플레보 카르미넬이라는 이름을 갖고서 아르펠에게 구혼을 했다. 물론 이것은 구실. 단순히 가까워지고, 붙어있기 위한 것. 실상 자매는 이미 플레보의 손아귀 아래에서 휘둘리고 있었다. 언니는 그것을 전부 기억했고, 동생은 그것을 전부 잊을 뿐.
점점 옥죄어오는 그것은 자매의 목을 조르고 있다.
서사·설정
메모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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