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반응창 넣어둔 거 모바일 호환 망했네?! 이거
아니, 반응창 넣어둔 거 모바일 호환 망했네?! 이거 왜 이래. 아이고. 이미 누웠는데. 내일 수정하자⋯.
아니, 반응창 넣어둔 거 모바일 호환 망했네?! 이거 왜 이래. 아이고. 이미 누웠는데. 내일 수정하자⋯.
아웅, 홈페이지 한 번 수정하기 시작하니까 또 포토샵 켜기 귀찮아지네. 하지만 그림을 그려야지, 영원. /포차코_엎드리기
나름의 개선을 해봤는데 홈친 분들 중에 여전히 홈페이지에 딜레이가 걸리는 분이 계시다면 꼬옥 1544-영영영원 해주세요. /포차코_뒹굴
출근길부터 아침 출장 잡혔다고 연락 받기. 🙂
뭔가 나폴리탄 괴담처럼 끝(결말)을 알 수 없게 해놔서 궁금증과 공포를 더 일으키려는 생각인 것 같은데, 그건 잘 말지 못하면 그냥 똥 싸다 끊긴 꼴 되는 거라는 걸 한국 영화 감
와, 되게 뭔가를…… 느꼈어. 안 좋은 쪽으로 든 뭔가 뭔가라서, 잠깐 깊생을 했는데 깊생하고 나니까 생각보다 괜찮을지도? 까지는 마음이 진정된 것 같아서 캄 다운 하기.
지금 홈페이지 조금 렉 먹는 것 같은데, 나만 그런가? 혹시 제 홈 들어왔는데 렉 먹는 게 너무 심하면 꼬옥 말씀해주세요. (ㅠㅠ)9
영상미가 뛰어나다고 해서 봤는데 내용 때문에 극장에서 엉엉 울면서 나왔다네요. /울기 이거 이렇게 슬픈 내용이었어? 슬픈 이야기였냐고. 그런데 몇몇 후기들이 위로가 되고
하지 말란 것들은 죄다 하고 싸우지 않을 상황에서도 일부러 싸우기를 택한 사람들처럼 온갖 갈등은 다 만들어대서 악마에 관한 공포는 모르겠고 모든 인물들이 미친듯이 싸우지 못해 안달
음? 공지용으로 쓸 게시판 만들었는데 레이아웃이 그냥 사이트 보수 기록 하기에 더 적합해보이기도. 사이트 보수 기록 게시판을 공지용 레이아웃으로 변경해서 사용할까?
인간관계 너무 깊생하면 안좋은듯 걍 나 싫어하면 꼴알못ㅋㅋ 하고 넘겨야됨
사고 방식을 바꾸세요.
새삼스럽지만 그림체 이 자식은 n년이 지나도 바뀌질 않는구나. 그만 날 놔줘. 날 새로운 그림체에게 보내달란 말이야. /정색
오타쿠 명절 챙기겠다고 진짜 뭐라도 그리고 있는데 너무 오랫동안 그림을 안 그렸더니 그림 그리는 방법을 까묵어부렀다. 우어엉. /울기
내년 다이어리 슬슬 준비해야 하는데. 이번에야말로 진짜 정고이너사이드로 갈까?
아앗, 라공에디션 또 업뎃있네. 내일 적용하고 오늘은 이만 자자. 이번 주 평균 수면 시간 3시간이라 너무 졸려. 나 지금 기절하러 가야 돼. /고양이_꿀잠
슬슬 자료보관함도 조금 더 접근이 용이하고 모바일 호환도 좋은 디자인과 기능으로 바꾸고 싶은데... 디자인 먼저 끄적여보고 생각해볼까.
홈친 분이 요청해주셔서 적어보는제목5[우표 다이어리의 삐뚤빼뚤한 선 느낌 코드로 만드는 방법]소제5[이게 삐뚤빼뚤하게 흔드는 필터 코드]<!-- 이게 삐뚤빼뚤 필터 정의 코드
카메라 왔다!! 야호!!!!! 집 가는 길에 다이소 들러서 sd 카드랑 변환기랑 리더기 사서 가야지. 히히.
그리고 이 게시판 알림 설정이랑 피드 뜨게 하려고 이것저것 건드려봤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아직 테스트는 못해봤고...... 알림 안 뜨면 다른 타임라인 게시판 사둔 거 개조해서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