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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기분 좋게 할 책임이 있다
나는 나를 기분 좋게 할 책임이 있다
요즘 같은 날 되풀이하게 되는 말이 잇습니다나는 나를 기분 좋게 할 책임이 있다상담 중에 들은 말인데 마음이 너므 힘덜어서 다 때려치우고 싶을 때 되뇌주면 점 힘이 납니다
울적하내되는 게 업고그냥 다 포기하고 돔황치고 싶고죄다 정리하고 은둔자가 되고 십지만그럴 수는 없는 거겟지................
센세님 오빗리스 너무 사고 싶은데 사정이 잇어서 월욜 밤까지 입금을 몬해......... 마지막 발악이다 치고 하루만 연장해주실 수 업냐고 메시지 보냇다그치만 뭐 힘들 거라는 건
최근에 고부해랑 세나개를 너무너무 잘 보는 중이에요여러분도 힐링이 필요하실 때 보시길재밌읍니다
요즘 쉽지 않습니다...환절기 이슈로 기분이 좀 처지고 있어서...갠홈을 유기한 것은 아니라는 점... 단지 죽어가고 살아나길 거듭하고 있다는 점...
뭐지 순간 동접수가 21명이엇다가 새로고침 하니까 3으로 줄어들엇어..
내가 유일하게 챙겨보는 순정만화...인데 솔직히 새벽의 연화는 순정만화라기보다는 왕도 소년만화 성장물에 가깝다고 봅니다오랜만에 애니메이션 정주행했다가 다시 너무 좋아져서 아오삼 뒤
요시다야...............장사 이렇게 할 거면 접어라무슨 한 시간짜리 메인을 메인이라고 업데이트하고 자빠졌어 **...........
호질 다녀왓어요(창작 엔딩명이라서 스포 아닙네다)제밋엇다........완전 대놓고 개그로 갓는데도 제밋엇어으헤헤헤헤
본인 실력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잇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야..난그게안뎃던거고,
우울.... 혹은 슬픈 것 같아요... 어떤 글을 볼 때마다... 나는 영영 저런 이야기는 쓸 수 없겠구나 싶어질 때... 내게는 평생이 있어도 저런 창작은 할 수 없을 것 같아질
앙피곤해
읽는 중...단편마다 짤막하게 후기 남기려고 미리미리 글 올려둠 길티 클럽: 호랑이 만지기음...내가 오타쿠라서 그런가 솔직히 잘 모르겟네요취재 열심히 하셨다고 하시긴 하고 오오
파판이 배틀패스를 냈네.................................흠.....실망스럽네..................
설설 커미션 재개장 준비를 해야지...그리고 월말부터는 공모전 준비도 차근차근...그래도 쓰고 싶은 게 생겨서 공모전 준비는 수월할 것 같은데 커미션이랑 병행하기는 좀 빡세긴 할
최근에 충사를 되게 감명 깊게 보기는 했나 보다... 떠올리는 소재들이 전부 충사랑 같은 결에 있는 느낌이네어떻게 잘 디벨롭할 수 있었으면 좋겠군 ^~^
틈새 자랑저 저녁으로 소고기 먹습니다여러분도 마싯는거 드시길
뭔갈 학고 싶긴 해그런데 아무것도 하기 싫어그 애매한 상태로덩그러니....
여드름 때문에 요 며칠 케이크나 단 거 먹고 싶은 걸 꾹 참고 살았단 말이에요그러다가 아까 닭가슴살 먹다가 실수로 흘렸는데 흘리자마자 육성으로 괴성 지르면서 머리 쥐어뜯는 거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