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감상중 
감상중 
저도 남부지방인지라 동병상련 신세입니다 ㅋㅋ 더워도 너무 덥네요. 장마도 끝났는데 큰일 입니다.
기분이 안 좋다.집 근처... 진짜 근처. 진짜 코앞에서 공사 중인데 철근 같은거 막 던지듯 내려놓는 소리에 깨고 그래서 자다가 귀에 이어폰 꽂고... 발바닥은 또 왜 그런건지.
쇼츠에 계속 나와서 결국 보고 왔어요진짜 너무너무 재밌게 봤어요. 박경원 약간 호감상. 뭔가 좀 마음이 끌려.장미쌤 너무 털털하고 믿음직스럽고 장미쌤 없었으면 힘들었을거같애요.아무
윗쪽은 폭우로 고생하고... 아랫쪽은 폭염으로 고생하고... "충분한 수분섭취 + 시원한 그늘에서의 쉼" 아니면 정말 버티기 힘든 시점이네요.. 위 2가지 준수해서 올 여름 무사히
뭐지. 저번주에 나름 열심히 써서 그런가 다시 안씀 모드 중이었는데 이렇게 안 썼을 줄은 몰랐네. 어리둥절.하 날씨 보셨어요? 남부는 흐리거나 맑음 (이라 쓰고 땡볕이라
오늘 새벽에 일하다가 커미션 받았어요. 위시 커미션 중 하나였는데... 제가 깨어있을때 슬롯 열려서 후다닥 넣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30일 채우기도 전에 받았다네요. 저 진짜 받고
https://x.com/i/status/2077747973229002968
재밌고 잘 만들긴 했는데 제 취향은 아니에요남주 혼란스럽고 헷갈리고 괴로울만 하긴 한데 너무 ...답답하게 굴어서 걍 ...뭐 걍 그래.
아니 13일 일기로 써야할지 14일 일기로 써야할지 모르겠어.그래서 그냥 14일 일기로 쓰기.뭘 써볼까.... 딥블루랑 놀았는데 롤퀘하다가 홍옥해에서 뉴비가 외치기를 하는 거예요.
퇴근도 했고 필요한 물건도 사왔고... 지금은 빨래를 돌리는 중. 그리고 눈이 와방 피곤해요. 졸리다. 근데 먹고 싶은 냉면이 있었는데 오늘 영업 안한대요. 진심 어떻게 이런 개갓
딥키스 흥해라~~~~! 🌊🌊 라고 그냥 소리치고 싶어서 왔어요. ㅇ///ㅇ) 여전히 예쁜 따따넴 갠홈 쓰윽- 보고 가기 . . .💞
같이 하던 주변 친구, 지인들이 사퍼에 하나둘 복귀하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한데이? 였나 그랬구. 여튼 그래서 저도 아침에 지난 사퍼 플레이 했던 영상들 돌려보다가 뻐렁차서 퇴근하
날씨가 진짜 급격하게 더워졌네요.아니 집에 있을땐 그래도 선선하거나 선풍기 약풍으로 틀고 자도 춥고 그랬는데 이제 그게 안되네요....... 이불도 따악 덮고 잤는데 이제 걷어차고
직전에 본 원정빌라보다는 재밌는게 묘하게 결말이 좀 애매한 느낌........재밌는데 결말이 이해가 잘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대강 이해는 했는데 나참 그런 선택을 했어야하나
무난하게 보기 재밌었어요근데 아니 전환 효과가 존나 웃길 때가 있어서 웃깁니다.그냥 사이비 족같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 아무튼 보기에는 재밌네요.근데 브금이 좋아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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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imgur.com/4MktynB.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