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것엔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없습니다. 어쩌다
죽는 것엔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없습니다. 어쩌다 목숨을 잃지요. 그리고 우리는 어쩌다 살고 있는 겁니다.
죽는 것엔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없습니다. 어쩌다 목숨을 잃지요. 그리고 우리는 어쩌다 살고 있는 겁니다.
https://x.com/i/status/2093252668399788438
니네 비화 주려고 안온거열니? 하.........진짜 너무 좋다 ㅅㅂ... ㅠㅠ
출근을 했는데 비가 너무 와요. 일부러 보통 나가는 시간보다 더 일찍 나갔는데... 조심조심 걷다보니 결국 도착 시간은 똑같았다네요. ㅅㅂ. ㅠㅠ... 택시 타고 갈까말까 고민했는
저번주 완성한거랑 오늘 완성한거.... #딥키스
SNS 말고 다른 거...요새는 책 읽고 드라마 보는데 또 어떤 게 있지...흑흑 자꾸 잼얘를 찾아서 SNS 들락거려...
드림주세요
완성이라는걸 그다지 하고싶지않군 
난 스타워즈를 정말 하나도 보지 않았고 재미있다는 것과 루크레아 팬덤이 한을 먹었다는 것밖에 모름.게다가 영화를 잘 안 보는 게(특히 서양인들 나오는 거) 서양인 얼굴 자체를 잘
요즘 정말 여유가 없긴 하구나~~~ 하는 걸 느끼는 하루...이럴 때면 SNS를 멀리 해야 해... 트위터 다시 로그아웃 해야지...
0902 플레이 완료.아니 처음 딱 엔딩 봤을 때 갑자기 나 관짝에 쳐눕고 끝나서 이게 뭐임? 했는데... 그게 찐이 아니었음. 그래서 오늘 엔딩 크레딧 두번 봄... 보다 가문
방금 살목지를 보고 왔어요. 하 너무 무섭다최근에 공포영화보자! 했던 것들이 다 에피소드식, 단편식 영화여서 ㅡㅡ 개짱났는데 살목지 있길래 구매해서 봤습니다... 아니 고르는 것들
1줄 요약: XX 제발 집에 갑시다...... 라고 3시간 내내 생각함신은 정말 재앙처럼 몰려온다... 피할 수도 없고...한낱 인간 따위가 알아도 피할 수도 없는 것이야... 신
축하해 아오자키, 새해가 밝았어.일단 저는 유명한 달빠입니다 (그리 유명하진 않습니다 사실)그리고 제가 타입문 전체 작품에서 가장 좋아하는 걸 고르라면 마법사의 밤입니다.마법사 소
이거 너무 자극적입니다...이래도 되는 겁니까...특유의 담백한 감정선과 그림체가 좋은 것 같다... 담백한데 자극적이야...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진짜입니다...킬링타임으로
갠홈에 잘 안보이죠. 사실 작성할 것도 없고 쓸 말도 없어서 그냥 잠깐 갠홈 보다가 나가고 그러고 있어요. 이웃분들 피드 구경하면서 슥뿡슥뿡....... 리뉴얼하고싶은데 어케 해야
불꽃축제에 당연히 익스트림즈 올 줄 알았는데 기대를 깨부수고 오지 않았다..........나 이 날만을 투사들이 이벤트에 나오기 시작했을 때부터 기다렸는데..............
너무너무 재밌었다. 인간 시선에선 콩눈으로 나오고 동물들끼린 갑자기 지능 생기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ㅋㅋㅋ 아니 그리고 너무 감동적인거 아니냐구. 진심 산불 끄겠다고 다들 하나둘
요즘 머하고 살았냐면요 글쎄요. 진심 초승달 북부 뛰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북부 뛰고 이거밖에 안한거 같아요. 그리고 날씨가 진짜 미쳤어요................. 도라이같은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