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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케구루이 트윈
카케구루이 트윈
카케구루이
만화
이건 좀 곁다리 이야기. 차소월 묘사 진심 너무 현실성 높아서 자주 정신 어지러움. 특히 헤남으로 추정되느 친구가 소월이한테 야 누구 만났는데 걔가 딥키스 좀 갈겨달라더라 이러니까
작가 되게 꾸준히 썸타거나 일반사회에서 연애나 학창생활하는 모습과 전투하는 굴다리를 대조했는데 내가 제일 좋아한 연출 중 하나는 귀둥이와 초롱이임. 이 안에서도 애들 연애?(아니
아~ 우리는 타협했다? 약자들은 역겹고 타협한거고 너희는 타협 안했으니까 너희는 선하다고? 와. 진짜요? 아닌데? 니들은 그냥 임의로 사람을 정해두고 그 바깥은 사람취급 안하고 얘
이런 방식으로 스포츠물로 시작했지만 폭력에 대해 말하고, 금방 말함. 폭력은 정말 사실 개.무서운 거란다. 한 다음에 이제 재밋는거 보여줄게. 하고 보여주는 것들. 사실 '이제'라
이건 내 타래 읽고 켄님이 해준얘기 '현대의 프로 선수들은 50전 채우기도 힘들다.' 개같이 굴려먹는 아동노예만이 200전을 뛸 수 있다.
주지태가 변해가는 과정이 정말 폭력에 대한 반응이라서 좋았음. 보통 전투와 살인을 묘사할 때 누굴 죽여버렸어...! 이런 PTSD 묘사가 있긴해도 사실 그 행위가 무엇인지 말하는
너희는 무술도 스포츠도 걍 멋있다고 하지만 너희가 좋아하는 건 폭력이야. 왜냐면 사실 사람은 폭력을 좋아하고 그걸 행하기 위해서 나를 분리시킬 줄도 알아. 너희가즐기는건 하나도 스
어쨌든 본격적으로 후기를 적자면, - 작가가 폭력을 제대로 보고있어서 좋다. 근데 좀 미야자키 햐아오스러운 시선이 있음. 어느 면이냐면 지브리에서 '헉... 전투기... 전투기 너
요즘 파판 접속을 드물게 하는 걸 보니 정말 빙하기가 왓구나......🥹파판 컨텐츠 내놔 진짜 제발몇 시간이고 파판에 들이박던 때가 그립다...
음...이걸 읽으려고 했던 이유: 한창 트위터 할 때 아련몽롱 안다무 끝판왕(N)이라는 후기를 보고서 궁금했음다 읽은 후기안다무 끝판왕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작품... 저랑... 안
감상중 
소설은... 틈틈이 읽는데... 막 뭘 남기고 싶을 만큼 최악이거나 최선이라거나 하는 느낌을 별로 못 받아서... 최근엔 좀 드문 듯리뷰를 남기는 기준: 최소 무난 초과 혹은 미만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중인데 너무 재밋습니다... 그림체도 독특하고 설정도 재밌음 여러분, 몽골콤, 초원콤, 이런거 잇으시다면 꼭 보시길...아직까지는 별점 5점 만점임 너무 조흠
오랜만에 보니 재밋더라... 그리고 백혈구 씨가 상상 이상으로 내 취향이엇음(ㅈㄴ 창백하고 허연 몸 안 사리는 남자 좋아함)에... 뭐랄까... 원작도 사서 읽엇는데 그냥 내용 똑
저도 남부지방인지라 동병상련 신세입니다 ㅋㅋ 더워도 너무 덥네요. 장마도 끝났는데 큰일 입니다.
hs80 max 지금까지 후기소리 이퀄라이저로 살짝 만졋더니 베이스 개잘잡아줘서 행복해짐이거지예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베를린 펜페 날~!~!!~!~!~